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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구한것은 받은줄로 믿으라<케네스해긴 목사님의 간증>

작성자오직예수!|작성시간10.10.06|조회수5 목록 댓글 0

 

구한것은 받은줄로 믿으라<케네스해긴 목사님의 간증>

 

내가 어떤 작은 교회에서 집회하고 있던 중에 있었던 일입니다.

내가 설교하던 예배당 안은 너무나 더웠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밖으로 나왔을때 내 몸은 땀으로 흠뻑 젖어 있었습니다.

별안간 밖의 찬 바람이 내 얼굴에 닿자 목이 아프기 시작했고

주차장에 도착할 무렵에는 말을 하기가 어려울 지경이었습니다.

 

그 다음날 나는 가슴에 통증을 느꼈고

작은 소리로 속삭이는 것 외에는 전혀 말을 할 수 없었습니다.

나는 병고침에 관한 성경 구절들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내 앞에 성경을 펼쳐놓고 조용히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주님, 당신의 말씀은 내가 이미 나았다고 말합니다.

만일 내가 내 육체에게 내가 나았냐고 물으면 내 육체는 아니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내가 내 감각에게 내가 나았냐고 묻는다면 내 감각은 아니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내가 내 주위의 사람들에게 내가 나았냐고 묻는다면 그들은 아니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에는 하나님은 참되시고 모든 사람은 거짓말하는 자들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나는 아직 낫지 않았다'라고 말한다면 나는 거짓말 하는 자입니다.

 

로마서 3장 4절은 말씀합니다.

'그럴 수 없느니라 사람은 다 거짓되되 오직 하나님은 참되시다 할지어다

기록된 바 주께서 주의 말씀에 의롭다 함을 얻으시고

판단 받으실 때에 이기려 하심이라 함과 같으니라'

 

저녁예배시간이 되어서 내가 마이크로 다가가서

'나를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합니다'라고

말했을때 회중들은 목사님이 정신 나간 것이 아닌가 하는 듯이 나를 쳐다봤습니다.

왜냐하면 그때까지도 나는 겨우 속삭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는 병고침에 관한 하나님의 말씀들을 그들에게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말씀안에서 내가 이미 병고침을 받았다는 성경구절들을 그들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하나님의 말씀은 참되고 진리이므로 내가 낫지 않았다고 말한다면

내가 거짓말을 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회중들이 함께 일어나서 내가 나은것에 대해

하나님께 함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자고 제안했습니다.

 

우리 모두가 일어서서 하나님을 찬양했고,

내가 '할렐루야'를 두 번 했을 때 내 목소리는 회복되었습니다.

그런후에 나는 강하고 명확한 목소리로 설교했습니다. 그

날 밤, 회중들은 행동하는 믿음을 실례로 본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하나님께 구하고

그것을 받은줄로 믿기만 하면 됩니다.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역사하는 기도'중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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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님은 우리의 죄악을 담당하시기 위해, 십자가의 모든 수치를 참고 견디셨습니다.

그와 동시에 우리의 모든 질병을 담당하시기 위해 채찍을 맞으심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임금과 구주로 믿고 영접함으로 구원을 받는 것처럼

채찍맞으신 주님을 믿고 바라볼때 나음을 입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사건은 주님께서 이루신 일이고, 우리는 믿음으로 선포하는 일이 남아 있습니다.

믿고 선포~~~~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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