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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가요

Epitaph /King Crimson

작성자파랑새(장수경)|작성시간11.06.09|조회수76 목록 댓글 1

             

 

               

              

    Epitaph /King Crimson The wall on which the prophets wrote Is cracking at the seams. Upon the instruments if death The sunlight brightly gleams. When every man is torn apart With nightmares and with dreams, Will no one lay the laurel wreath As silence drowns the screams. Between the iron gates of fate, The seeds of time were sown, And watered by the deeds of those Who know and who are known; Knowledge is a deadly friend When no one sets the rules. The fate of all mankind I see Is in the hands of fools. Confusion will be my epitaph. As I crawl a cracked and broken path If we make it we can all sit back and laugh. But I fear tomorrow I'll be crying, Yes I fear tomorrow I'll be crying. 예언자들이 그들의 예언을 새겨 놓았던 벽에 금이 가고 있어요. 죽음이라는 사기 위에 햇빛은 밝게 빛납니다. 모든 사람들이 악몽과 꿈으로 분열될 때 아무도 월계관을 쓰지 못 할 것입니다. 침묵이 절규를 삼켜버리듯이, 내가 금가고 부서진 길을 기어갈 때 혼란이 나의 묘비명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면 뒤에 앉아 웃기나 할 텐데, 울어야 할 내일이 두렵습니다. 운명의 철문사이에 시간의 씨앗은 뿌려졌고 아는 자와 알려진 자들이 물을 주었어요. 어떤 법도 지켜지지 않을 때 지식은 죽음과도 같은 것. 내가 볼 때 모든 인간의 운명은 바보들의 손에 쥐어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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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파트라 | 작성시간 11.06.21 젊은날 어쩜 그리도 좋았던지 학교앞 다방에서 참 많이도 듣고 듣고 또 들었던곡
      그내용에 매료되고 음악에 매료되고 그 내용이 주는 메세지에 매료되고
      그후로도 여전히 지금꼇 팝에서 제가좋아하는 1위랍니다

      구구절절 신비롭고 멋졌는데 특별히
      아무도 규율 (윤라 관습 도덕 법 )을 지키지 않을때 지식은 죽음과 도 같은 친구 라는 메세지
      는 인생관과도 맞아떨어져 더더욱 ...


      반갑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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