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잉글루 학원을 다닌지 1년이 넘었습니다~
아들이 영어를 재미있어서 다닌다기 보다는 그냥 영어는 꼭 해야하는 필수과목이라
의무감에 다니는것 같아요 ㅠ ㅠ
근데 요즘엔 아들이 많이 달라졌어요~^^
학원에 스피킹 시간이 정말 즐겁다고 하네요~
지금 담임 선생님께서 여러가지 다양한 수업을 준비하셔서 아이들에게 흥미를 복돋아 주신다고 합니다.
영어 게임, 같은 레벨 친구와 단어배틀, 그리고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간단한 상황극도 하면서...
딱딱한 책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게 공부를 한다고 합니다.
물론 매일매일은 아니구요, 일주일에 2번요~
마라톤처럼 꾸준히 길게 해야하는 영어를 스트레스 받아가며 진도 맞추기게 급급한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흥미와 재미를 살려 수업을 이끌어 주시는 장안 1 학습관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만족~ 만족~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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