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미국 만화중에 괜찮은 느낌이 드는 만화가 딱 하나 있는데,
그게 바로 아래 사이트에 소개되어 있는 "Strangers in Paradise"라는 작품입니다.
두 여자의 지나칠 정도의 우정을 소재로 한 만화인데, 기존 미국만화의 -man 시리즈에
지친 분들에게는 미국만화에 대한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만화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도 이태원에 있는 "Whatthebook" 영어원서 서점에 들렸다가 우연히 발견한 작품입니다.
제가 읽은 작품은 전체 중에서 아래 두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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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