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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Proust can change your life

작성자씸플| 작성시간09.04.27| 조회수5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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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maya 작성시간09.04.28 제겐 고등학교 때 읽었던 가보지 못한 길이 늘 시하면 떠오르는 작품이 됐답니다...어려워도 남들이 많이 가지 않더라도 내 길을 가고 싶다는 마음이 절로 들었다고 해야 하나요^^ 암튼 시인 중에선 프루스트가 제일 좋아요^^
  • 작성자 캔디(엄혜경) 작성시간09.04.29 9. How to put books down Pg173. How seriously should we take books? “Dear friend,”, Proust told Andre Gide, “I believe, contrary to the fashion among our contemporaries, that one can have a very lofty idea of literature, and at the same time have a good natured laugh at it.”
  • 작성자 메디슨 작성시간13.02.07 이글을 왜 이제야 읽었는지....너무 동감되는 글이네요 읽어보고싶어집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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