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놀던 계남리 냇가에서 다슬기를잡을 수 있도록 알려준 봉님 친구 고마와
다슬기를 삶어사 실가리 넣고 된장국 끓여서 당순모깨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저녁식사 후 광산과 평지 앞 들녘을 산책하면서 봄밤을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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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놀던 계남리 냇가에서 다슬기를잡을 수 있도록 알려준 봉님 친구 고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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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후 광산과 평지 앞 들녘을 산책하면서 봄밤을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