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바람이 부드럽게 불어오고 따스한 햇살이 길을 비추던 6월의 횡성호수 둘레길에서,
산들愛와 은하수 두 산악회 카페 회원님들께서 오늘 즐거운 추억을 함께 만드셨습니다.
호젓한 호수길을 따라 걸으며 나누었던 정겨운 대화와 함께,
서로가 함께 공유한 시간들은 서로의 소중한 인연으로 각자의 마음속에 깊이 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산행후에 다같이 맛보신 횡성 한우와 소주 한잔은,
하루의 즐거운 피로를 해소하기에 충분하였으며,
함께여서 더욱 맛있고 행복한 시간으로 생각됩니다.
이제 오늘의 추억을 서로가 소중히 간직하며 각자의 일상으로 돌아가지만,
인연은 앞으로 계속 이어질 것이며,
다음에는 더 반가운 미소로,
더 깊어진 이야기로,
그리고 더 아름다운 추억으로
꼭 다시 만나 뵙기를 기대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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