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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아프게, 아프지 않게, 고통 없이 죽는 법

작성자truegirls|작성시간12.07.04|조회수22,737 목록 댓글 0

큰 고통 없이 죽는 방법은 참으로 많습니다.

 

1)높은 곳에서 떨어져 죽으면 두개골이나 목뼈 기타 신체부위가 부러지거나 바스러져서 무척 큰 고통은 있습니다??? 여러분 물에 빠져죽든 극약을 먹고 죽든 무슨 방법으로 죽든지 죽음을 시도하는 자체만으로 우리 몸은 큰 고통과 아픔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고 합니다.

 

우리 몸의 반응 : 자살을 시도하는 모든 방법에는 어떤 형태라 할지라도 10층 정도의 높은 곳에서 투신했을 때의 아픔 정도입니다.

우리 몸이 느낄 수 있는 통증 정도는 우리가 학교에서 불주사 (결핵예방을 위한 BCG접종) 맞았을 때의 1.978배 정도의 고통을 느낀답니다.

 

이 통증은 치과에 가서 마취도 안하고 생이빨을 뽑았을 때의 162배 정도라고 하니까 엄청난 아픔이죠! 그리고 나를 왕따 시키고 때리던 친구들이 잘 “죽었다고” ㅋㅋ 거리고 좋아서 죽으려고 할 겁니다.(이런 친구들에게 나는 어떻게 해야 될지 나는 잘알고 있답니다.) 

 

(얼마나 힘들고 어려우면 그런생각을 했을까? 꼭 해결될 수 있으니 전화 주세요)

 

그리고 우리 엄마 아빠 그리고 언니, 누나들은 몇 년 동안 잠도 자지 못하고 마치 미친 사람처럼 울부짖을 겁니다. 평소에 바빠서 나에게 전혀 관심이 없는 것 같았던 우리 엄마 아빠가 그렇게 되시기를 원하나요.(죽는다고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여러분 제 말은 거짓이 아닙니다. 집에서 기르던 강아지나 새나 고양이등 애완동물들도 죽으면 얼마나 슬픈데요. 하물며 사랑하던 사람들이 죽게 되면 가족들은 우울증에 걸려서 미쳐버릴지도 모릅니다. 저도 엄마가 돌아가신 뒤로는 아직까지도 꿈에서 엄마 아빠를 붙들고 울부짖다가 깰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돌아가신지 23년 되었음)

 

아참! 자살하면 지옥에 간다고 하던데 지옥에는 유황불속에 들어가서 계속적으로 고통 받게 된답니다.

어떤 고통스런 문제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못하지만 나는 그 어떤 문제든 해결해 드릴 수 있으니 주저 말고 전화주세요. ㅎㅎㅎ (/^o^)/♡

 

청소년상담전화 :전국 어디서나 1388

 

평화의를 구하는 기도

주여, 나를 평화의 도구로 써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상처가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믿음을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둠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위로 받기보다는 위로하며

이해받기보다 이해하며

우리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 받으며

자기를 버리고 죽음으로써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성 프란체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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