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달 가량 봉인해 두었던 크킹을 봉인해제하고 플레이 해보니!
우선 빌어먹을 우클릭이 안먹힌다는 함정과 함께!
(으아니! 우클릭에 너무 익숙해져서 1시간 정도 멘붕)
인물 창도 살짝 바뀌고.. ai 도 바뀐듯!
매번 패치 때마다 느끼는 건데 조금씩 조정을 하나보네요.
하도 유저들이 갓바스 갓바스 해대서 그런지 압바스의 확장력이 급감!
더는 갓바스를 보지 못할듯 싶고 ..
아바리아 왕조가 망했다고 해서 가봤더니 판노니아.. 여기까진 무난하죠?
그런데 잠시 뒤에 다시 찾은 판노니아 왕국은 이슬람 왕국으로 변신!!! 짜잔!!
(한찬 기억을 더듬었음.. 이게 뭐지?? 전에도 이랬던가?? 라며..)
그러나 이후 텡크리의 반란으로 패치공국이 판노니아 왕국의 땅을 반 이상 먹고 탄생.
수니파 판노니아 왕국은 불가리아 왕국으로 변신,
패치 공국이 판노니아 왕국으로 변신
그러나 이후 또 다시 살아남은 수니파 불가리아 왕국이 재차 판노니아 왕국을 점령하고 판노니아 왕국으로 변신!
머 이따구..
비잔틴과 압바스는 좀 처럼 요지부동..
뭔가 갓바스와 빛잔티움의 승천하는 맛이 매우 떨어져서 이번 조정은 매우 마음에 안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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