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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내 역사적인 가문 소개(22) House of Capet

작성자shyisna| 작성시간15.02.17| 조회수226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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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호노룰루산 작성시간15.02.17 프랑크는 독궈인와 빵국인들을 모두묶어 말하는겁니다.
  • 작성자 kmh4115 작성시간15.02.17 아퀴텐 공작령이 정말 짱인듯 허허 크킹1때도 아귀네스였나요 딸한명 있어서 1등 혼인감이었는데
  • 작성자 kmh4115 작성시간15.02.17 아 근데 왜 아퀴텐 공국은 아퀴텐왕국으로 진화를 못한걸까요? 브루군디공작도 로랑기티아 왕해보려다 못하고.. 왕작위 새로만드는게 참어려운중세..
  • 답댓글 작성자 데미르 카라한 작성시간15.02.17 거대했지만 아키텐공이 실질적으로 다스린게 푸아티에와 보르도 지역인지라ㅜ 그런연유로 루이6세는 강려크한 왕권발휘 못했죠
  • 작성자 명장 작성시간15.02.17 읽기가 편해서 좋아요.. 잘읽고 가요.ㅎㄴㅎ
  • 작성자 대륙 작성시간15.02.17 저당시 키예프의 문화수준이 어땠냐면. 프랑스로 시집온 안나가 결혼식때 서약을할때 안나는 자신의 이름을" 글"로썼는데 남편되는 냥반은 십자가 아나그램으로 대충떼우고.. 안나는 파리에 대해서 엄청난 불평을했다죠. 먼미래의 이 위치가 바뀌게 되니 참.
  • 작성자 라플 작성시간15.02.17 역시 최고네요. 1066이든 867이든 다시한번 카페가문 잡아서 플레이해보고싶은ㅎㅎ
  • 작성자 구론산바몬드 작성시간15.02.17 역시 논평 부분이 재미지네요,ㅎㅎ
  • 작성자 어랍쇼 작성시간15.02.17 카페!카페! 잘봤습니다
  • 작성자 수아로그 작성시간15.02.17 근데, 바벤베르크 편에서 비텔스바흐가 언급되지 않은 건 의외의 일이네요.
    뭐, 비텔스바흐는 차지했던 왕위의 숫자만 놓고 보면 ㅎㄷㄷ한데 바이에른과 팔츠 밖에서는 제대로 정착을 못하는 듯한 느낌이지만.
  • 답댓글 작성자 데미르 카라한 작성시간15.02.17 한때 브란덴부르크, 겔러 등 영지가 컷는데 뿌리 못내려서ㅈㅈ
  •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15.02.17 오오 역시 유럽 최대가문! 잘봤습니다!
  • 작성자 k8086 작성시간15.02.17 흠... 개인적으로 팬픽을 쓰면서 가페 가문을 너무 얕잡아 봤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정도로 근성 있는 가문이 앙주에 알박기한 잉글랜드에서 무단 임명한 마녀 시장한테 다털린다는게 말이 안되잖아...
  • 작성자 냉면사리추가 작성시간15.02.17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데미르 카라한 작성시간15.02.17 위그카페가 왕이된 이면엔 오토왕조 즉 루돌핑거가의지원도 한몪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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