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시작 : 바이킹 시나리오, 서프랑크의 아키텐 공작
플레이 목적
1. 서프랑크 왕을 프랑키아 제국 황제로 만들고
2. 나는 브리타니아와 아일랜드를 온전히 내 소유로 하며 프랑키아 제국의 봉신으로 남는다
3. 프랑키아 제국 왕권은 장자상속제만 실시하고 나면 최하~하 사이로 유지하도록 강제하고
4. 프랑키아제국 전 영토의 70% 이상을 지배한다
부르군디를 먹어서 주군을 프랑키아 황제로 만들기 전까진 영토확장에 한계가 왔다는 말을 한게 어제같습니다만
잉글랜드가 찢어졌네요. 이런 기회가 흔치 않으니 백작령 하나라도 뺏는 전쟁을 걸어줍시다.
그리고
...어라?
4년 사이 많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우선
1. 주인공이 죽고, 앙주의 공작이었던 아들이 아키텐을 물려받습니다.
2. 그 상황에서 '서프랑크에 xx 옹립하기' 파벌이 왕에게 협박을 성공하고 서프랑크와 아키텐이 분리됩니다.
3. 그런데 대표 작위가 앙주의 공작이라 이번엔 아키텐이 아니라 서프랑크에 소속됩니다.
4. 거기에 아키텐은 반란까지 겹침
5. 직할령/봉신 한계 크리
6. 앙주의 ㅄ같이 낮은 왕권으로 인하여 직할령 한도수 팍 줄어듬...
7. 거기에 땅이 넓어지니 봉신수 한계도 역시나 압박
...직할령 한도가 부족하다면 왕권 상승이다!
원래 높은왕권이었던거 최소부터 다시 올려야 하지만 까짓거 돈을 뿌리면 되겠지!
....그리고 전쟁 끝나고 파벌 만들어서 전처럼 아키텐 왕에게 서프랑크 왕위를 넘겨버리면 되겠죠
...Ang 되잖아?
왜죠?(...) 반란중이라 그런가
게다가 왕권을 올리니 직할령 봉신 더블부족 ^^
아키텐은 뭐땜에 저러는지 반란을 5년째 진압 못하고 있고
설마 또 저걸 다 먹은 다음에 부르군디를 먹여야 하나
이번주인공 죽기 전까지 제국 형성 못하면 진짜 어려워지는데
아아
으으
어버버버
아으으으
이야호! 반란이다!(......)
스샷 찍을때마다 세이브파일을 하나씩 남겨두긴 했는데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지도 참 깝깝하네요
엄마 나 얘들 싫어 ㅠㅠ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P.S 아스투리아의 히스파니아 제국 형성에 아라곤이 깊은 태클을 걸었네요
과연 히스파니아를 이 게임에서 볼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