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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 DV][브란데부르크 연대기] 2. 신성로마제국의 해체-로타르 공작->하인리히 공작.

작성자아르타|작성시간09.12.20|조회수326 목록 댓글 5

http://cafe.daum.net/Europa/1AT/1386-프롤로그 

 

2화. 신성로마제국의 해체. 지금이 기회다. 

 

하인리히4세의 신성로마제국은 결국 내전을 맞게한다.

슈바벤의 공작과 보헤미아 대공은 예상대로 가장 먼저 반란을 일으켰다.

브란데부르크의 로타르 공작은 지금이 기회라고 느꼈다.

"좋아. 각 백작들에게 군사를 준..."

갑자기 그의 눈이 하늘을 향하게 되었다.

'아... 기회인데..."

 

 

 

 

 로타르 공작이 사망했다. 일대의 기회를 얻은 로타르 공작이 야망을 펼치지 못하고 사망했다.

미성년자인 8살의 하인리히가 공작직에 올랐다. 게다가 안좋은 소식이 들려왔다.

"공작님. 사실 며칠전 로타르님께서 돌아가시기 전에 Werle 여족장이 독립을 선언했습니다."

'겸손한' 하인리히 공작은 생각했다.

'지금 군사를 움직일수 없다. 일단 수습하고 나서 다시 편입시켜야겠군."

"그리고 Hartmann 소주교가 멋대로 일을 버렸습니다."

"무슨일인가?"

공작은 침착하게 말했다.

 

"우선 법을 교회최상위로 바꿨습니다."

"음... 그리고?"

"Mecklenburg를 작살을 내놨답니다."

"소주교를 불러오시오."

며칠 후 소주교가 궁정에 도착했다.

"신의 이름으로 Mecklenburg의 정화를 실시하였으나 반발이 너무 심합니다. 군사를 주십시오."

"소주교. 내가 알아서 할테니 이만 쉬시오." 

"공작님. 이것은 신의 뜻입니다."

"알고 있소."

 

 

 

Werle여족장에게 다시한번 충성을 서약을 맺었다.

"여족장. 다시는 독립하지 않겠다고 믿겠소. 다시 한번 이랬다간 영지를 몰수 할것이오."

"예. 알겠습니다."

공작은 그녀의 얼굴에서 웃음기가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조만간 독립을 하겠군.'

 

 

 

하인리히4세에게서 충성을 보이라는 사신이 왔다.

"요즘 공작님의 충성심의 의심을 표하십니다."

"나는 항상 왕국에 충성하고 있네. 걱정하지 말라고 전해주게."

"헌데 군사요청을 왜 안보내주시는 겁니까? Mecklen을 공격했을 때 분명 도와드렸는데요?"

"이봐.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1년도 안지났네. 지금은 안정을 할때야. 왕께서도 잘 알텐데?"

'잘모르니까 반란이 일어났지.'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하인리히 공작의 확장이 시작되었다.  

 

 

Werle 여족장이 다시 독립을 했다.

 

"이미 예상 했던 일. 이번에는 확실하게 끝내겠다. 모든 백작들의 병력을 소집하라."

 

 

 

전쟁 도중 Plauen 백작에게서 충성을 서약을 받아냈다. 그는 브란데부르크의 일원이다. 

 

 

Werle 여족장의 땅도 점령했다.

"이곳에 소주교를 영주로 임명한다."

이곳은 가장 악독하고 우리 공작령의 법을 바꾸며 Mecklenburg를 불태워버리려고 한 소주교가 그곳을 맡길것이다. 

 

 

작살 함 나봐라.

 

 

 

백작 한명이 궁정에서 충성을 맹세했다.

"좋아 이제 한가지 남은 일이 있군."

 

 

 

정기적으로 오던 하인리히4세의 사신이 왔다.

"공작님. 아시다시피..."

"선전포고의 방식을 알고 있겠지?"

사신의 얼굴이 사색으로 변했다.

"고.. 공작님. 제발..."

"허나 나는 교회에 몸을 담았던 몸. 가서 전해라. 자네가 나의 백작을 공격했으니 나도 왕을 공격하겠다."

사신을 보내고 전령들을 보냈다.

"모두! 오만하고 파문당한 하인리히4세의 영지를 공격한다! 브란데부르크의 근위대들도 소집하라!"

근위대들이 모였다.

"자네들은 선왕때부터 많은 공을 세웠다. 나는 알고 있다. Mecklen전투. Wolgast 전투. 자네들의 눈부신 무공이 오늘날의 이르게 하였다. 우린 신성로마제국중에서 가장 강한 군대이다. 자네들이 나를 위해 한번 더 무용을 펼치길 빈다. 이상."

 

 

 

한창 전쟁이 진행중 아군에게 좋지 않은 소식이 들려왔다.

"하인리히4세가 삭소니 공작에게 항복하고 대부분의 땅을 넘겼습니다."

"그럼 그는 어디로 갔다고 하더냐?"

첩보관이 웃었다. 

 

 

 

"Rotock입니다."

"Rotock백작령은 원래부터 우리것이였다. 이것을 명분으로 항복을 받아내라." 

 

 

1088년. '카노사의 굴욕'에 이은 하인리히4세의 'Rotock의 굴욕'이다.

 

 

 

 

하인리히4세는 조그만 땅을 가진 이름뿐인 왕이 되었다.

하인리히 공작은 눈을 삭소니로 돌렸다.

"브란데부르크의 영광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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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Tempest | 작성시간 09.12.20 오타있습니다 고잨
  • 답댓글 작성자아르타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12.20 어이쿠. 수정하겠습니다 ㅠ.ㅠ
  • 작성자하일히틀러 | 작성시간 09.12.21 계속 되는 독립 크리...
  • 답댓글 작성자아르타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12.21 다가오는 기회 ㅋㅋ
  • 작성자Richelieu | 작성시간 09.12.21 지크 브란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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