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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ader Kings

[연대기][클라디우스 가문 연대기] 1편 - 네로 5 - 천체관측

작성자심심타파이야|작성시간16.03.14|조회수221 목록 댓글 0


정실부인을 들이고 얼마안되 마틸다는 아이를 가졌습니다.


관심사를 학문으로 바꾸고 즉각 천문대를 세웠습니다.


정실부인의 첫아들이자 적장자를 낳았죠 (하지만 이아이는 의도치 못하게 황통을 잇지 못합니다..)


별들의 움직임에 관심이 생긴 네로


아는 만큼 보인다고 관측에 의구심이 점점 독실한 헬레닉 신자 네로...


로마땅을 벗어나지 않다가 20년만에 외부확장을 준비합니다.



포위망을 짜고 결국 이기군요.

천문연구에 돈을 아끼지도 않군요.


사생아 페트로넬라는 모계결혼으로 막시미아누스가를 창설합니다. 이가문은 분가시켜서 남작위에 올렸죠.


페트로넬라의 장남 루틸리우스 1세(144년 플레이기준 루틸리우스의 장손 루틸리우스 3세 - 15세)

루틸리우스 1세의 동생 페트로니우스 1세는 막시무스가를 창설합니다.


오르비에토 백작을 속국화시켰네요.


재무관이 황제에게 잘보이려 일을 너무 열심히했는지 농민들의 반발심을 유발시켰네요

다행히도 이사건으로 반란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주변국들을 차례로 속국화시키고..


이와중에 사생아 로베르토 1세를 죽이려는 음모가 발각되는군요

로베르토 1세는 이탈리아 문화에 감명받고 di salizzolo가를 창설하지만 아들 로베르토 2세는 이탈리아 문화를 버리고 다시 로마문화를 받아들여 카루스가를 창설합니다.

로베르토 카루스는 차남 로물루스에게 가문을 물려주기로 약속하고(영재특성 때문에) 장남 로베르토 3세를 분가시킵니다.

로베르토 3세는 이에 디디우스가를 창설하고 현재 로베르토 4세를 포함한 1남 3녀의 자식이 있습니다.


첩실의 자식에게 황위를 물려주기 싫었던 네로 1세는 기회를 봐서 상속법을 바꾸려 맘먹었습니다.


하지만 망할 자문회놈들이 사사건건 시비를 트는군요.


승전은 계속되고 점점 아는 것이 많아져 흐믓해하는 네로 1세


물론 때려치고도 싶지만 진리추구를 노리기에..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와중에 학력이 오르네요


캡쳐한게 재미없는거만 나오니 앞으로 30년의 텀을 두고 글로 작성하겠습니다.

(캡쳐를 잊고 안한건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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