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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ader Kings

[CK DV]삼대.-제 1대 공작 Albert von Brandenburg Ansbach(4)

작성자멍태|작성시간11.08.21|조회수293 목록 댓글 2

 

 

첫아들은 공식적으로 브란덴부르크의 공작으로 죽었지만 알버트는 얼마안가 브란덴부르크의 공작이자 프로이센 공작의 장자를 잊게된다.

그는 평생 첫째 아들에 대한 언급을 입에 담지도 귀에 듣지도 않았다.

브란덴부르크의 딸이자 아내는 그런 남편을 아직까진 아들을 잃은 슬픔이라 판단했고

그런 남편의 슬픔을 덜어주고자 둘째 아들 Dagonis에 모든 힘을 보탰다.

그런 아내의 노력 덕분인지 둘째아들은 총명하게 커가며 알버트는 그를 후계자로 생각하고 그를 대했다.

 

 

 

열성적인 신앙을 가진 그였지만 점점 커가는 자신의 힘과 권력에 의해 자신의 나라가 더 중요하다 생각하게 된 그에게 교황은 십자군의 의무를 보내왔다.

그는 아직 북쪽 이교도들이 아직 남았으며 영지내에도 이교도가 있음으로 십자군 원정엔 못가지만 휘하 병력 또는 재물을 보내겠다. 라는 서찰을 교황에게 보내고 실제로 이를 이행하자 교황은 만족했다. 교황으로서도 북방의 포교는 중요시 했기에 서로의 목적은 겹쳐졌기에 반대할 이유는 없었다.


 

 

 

교황의 목적이자 자신의 목적이된 북방 이교도들과의 사실 이미 종착점에 다왔었다.

북방이교도는 이미 프로이센 공작과 Slomsk공국과 양분하고 있었는데

그 둘은 서로 누가 더 많이 땅을 먹나 시합을 하듯이 북쪽으로 전진해가며 이교도들을 학살

했다.


 

 

 

 

북방 이교도들에게 빼앗은 재물과 북방해방의 안전보장이되면서 농민들은 마음 편안하게 농사를 지을수 있었다.

 

 

 

 

 

 

 

 

연례행사 폴란드 왕 방해하기는 계속되었고

 

 

 

 

한편 포르메니아 주변엔 스웨덴의 세력이 있었는데 원래 이곳은 이교도들의 땅이었기에

우선권은 스웨덴이 가지고 있었지만 이곳을 먹기위해 준비했던 프로이센으로썬

잃어버린 땅과도 느껴졌다. 그렇기에 그는 전쟁을 선포했고 별탈없이 그들을 봉신으로 삼았다.

 

 

 

 

 

멀리서 타향까지온 스웨덴 군인들은 대패를 했고 서둘러 바다 넘어로 돌아갔다.

전군의 5분의 1이 다치자 스웨덴은 어쩔수 없이

 

휴전을 청했고 공작은 이를 수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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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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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희두 | 작성시간 11.08.21 말머리를~
  • 작성자문관우 | 작성시간 11.08.23 언제 왕위 찬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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