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집트 왕국은 조각나버렸습니다...
즉위 초반의 혼란으로 공작들이 몇명 독립하는군요. 밞아줍시다.
ah....후계자가....망했군요.
다음 대에는 최소의 직할령으로 숨죽이면서 살아도
90%로 내전이겠어요....
하지만 그건 그때 일이고 일단은 봉신화된주제에 독립한 예루살렘 왕위나 먹읍시다.
왕위 하나 추가군요.
어..저 상황을 정리하자면 이겁니다.
루스 공작령을 봉신화하면서 루스 왕 될 기세로 잘나가던 그루지야...
하지만 폴란드&셀주크와 양면전쟁을 벌였고, 그 대가로 저꼴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 연녹색은 무려 데르벤트 에미르....
음? 감히 브르타뉴가 독립을 꿈꾸는군요. 밞아줍시다.
남는 시간엔 스코틀랜드 왕위 그랩.
...아....근데 왕이 우울증이라니 이게 무슨 소리요...자살할기세인듯.
스코틀랜드 ㅂㅂ.
코노트한테 선전포고합시다.
아일랜드는 관심사가 아니지만, 저놈들이 무려 이베리아 남쪽 이슬람하고 싸우면서 진출했지 뭡니까.
그건 내 꺼야! 섬에나 쳐박혀있으란 말이다!
는 빠른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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