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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계전기 작성시간16.11.11 군주의 세력이 막강하고, 봉신간 관계가 좋으면 봉신 반란 안일으키던데요..저는 컨셉이 모든 작위를 우리 가문원에게 주자..이런 컨셉으로 하는데...또 자식들 교육할때 모두 야망 달아주고 경쟁자 됩니다...그래서 관계가 극도로 안좋은데 이래도 다 봉신으로 지정해도 제가 최중요 직할령 항상 10개 이상보유하고 군사적으로 막강하니 봉신 반란 전혀 안나던데요. 전 자문회 권한 주는거 극히 싫어해서 자문회 폐쇄상태로 절대적 독재군림체제로 합니다. 당연히 모든 dlc on 상태고 시작 옵션 디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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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성계전기 작성시간16.11.11 Baren 실제 현실에도 그렇죠..머 아청왕 즉위하면 왕권불안해지고, 아직 중앙집권화가 안되는 분할 상속제라면...직할령 줄어드니 더욱 대처안되죠....그래서 전 장남상속제 찍기전까진 선거상속제로 하려고요. 모든 작위도 다 저희 가문원으로 채우고요. 그러면 보통 능력치 젤 좋은 가문원을 찍더라고요...지금 최초 시나리오 소코트라 공작령으로 종교 네스토리우스교 고정에 봉신 충성으로 속국으로 안들어간다 컨셉으로 진행중인데, 힘들지만 재미납니다. 원래 역경을 딛고 승리하는게 더 쾌감도 크니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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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후아앗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11 저도 봉신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압니다.. 밥만 먹으면 하는게 크킹이니 ..
파벌 관리 힘들겠다 싶으면 관심사 음모로두고 2중 첩보 들어갑니다 한명씩 한명씩 죽여 아청으로 만들던지, 약점잡아 파벌 탈퇴 강제로 하게 만들다던지
재상 시켜 우호도 증진시키고, 정 필요하면 돈도 쥐어줍니다. 근데 가끔 이런식으로 왕 바뀌자마자 빠르게 파벌 조성해서 반란하면 무력 제압밖에 답이없어요
결국 반란을 일으켜도 그거대로 진압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한번의 패배없이 승리하여 결국 파벌 가담자들을 감옥에 가뒀으나. 갑자기 연 수입이 1/3 깎이더군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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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성계전기 작성시간16.11.11 중앙집권화를 안하고 귀족들과 균형을 유지하려면...현실에선 서로간에 타협이지만...그게 겜에서 보면..겜상에서의 타협은 서로간의 정략결혼이라던지, 영토나 작위를 줘서 귀족들 안심시킨다든지, 자문회로 임명한다던지 정도죠..귀족에게 보답으로 받는건 왕권유지를 위해 반란을 안일으키는거고요...겜상에서 모든게 구현 불가능하니 이정도도 사실 훌륭하다생각이드네요..풀어주고 조여준다라...풀어주는건 앞서 언급한것들이고..조이는건..가장 세력강하고 말안듣는 봉신 처단하는거죠..모조리 영지 몰수하고..왕의 위엄을 보여주는겁니다... 별론 귀족들이 이거보고 쫄거같지는 않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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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성계전기 작성시간16.11.11 성계전기 실제 현실에서도 왕권이 약하면 타협이 아니라 계속 양보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설설기다가 언젠가 기회를 잡아서 모조리 처단하고 직할령 늘려가면서 왕권을 강화하는거죠..그리고 다시 아청왕 즉위나, 관리력떨어지고 무력딸린 허접한 무능한 왕이 왕좌에 오르면 다시 국가가 어려워지고 권신들이 권력을 잡아서 온갖것을 요구하며 국가가 혼란해지는거죠..계속 이게 반복되는게 실제 역사고요...오히려 계속 뛰어난 왕이 나와서 국가가 계속 커가는게 이상한거죠...실제 역사에도 그런적은 없죠..200년 이상 전성기가 지속된 나라가 역사속에 존재하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