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는 남편이 죽어서 관리력의 부재로 직할령이 오버되고 말았는데
이번에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일단 직햘령 제한을 늘리게 위해 관리력이 높은 사람을 구해봅시다
우선 궁전에 초대가능한 사람을 찾아보져
음 궁정에 초대가능한 두사람 모두 관리력이 같지만 위에 대장군이라는 사람은 매독에 걸렸으니
밑에 가신하고 결혼합시다! (게다가 밑에 가신은 16살 막 성인이 된 영....입니다!)
근데 나이가 많고 팩폭을 하면서 결혼을 거절하네요?
그렇다면
궁정에 초대하고
모계결혼하면 됩니다.
이렇게 배우자 관리력으로 다시 직할령 제한을 올립니다
아까 지은 채석장은 애매한게 초반에 짓기 힘들고 그렇다고 후반에는 그렇게 많이 혜택을 보기 힘들단말이죠...
뭐 그래도 지금 여공작님이 관리력이 높아서 좋군요
흐음 Poitou 공작령이 이슬람 세력들을 잘막아줄까요?
일단 저는 이슬람하고 완충지대가 있어 다행하긴한데 그래도 이슬람은 무섭단 말이죠...
일단 그러면 확장을 해야죠 재상보고 클레임 위조를 시킵니다.
어라 갑자기 교회가 "탑 높이가 크잖아!" 이러네요
근데 교황님 호감도가 아까 0이었는데
-가 되버리면 폴랑드로 공작령 명분을 줄지도 모르니깐..
알겠다고 깨갱해야죠.,..
그리고 영토가 늘어서 가능해진 정부집중설정도 해주시고요
스스로 수녀가 되겠다던 딸이... 자식을 낳았습니다...
? 야 너 니가 수녀한다면서?
저희 가문의 사생아가 벌써...
ㅂㄷㅂㄷ 나도 아직 못만들어 봤는데
사생아의 아버지는 Amiens 백작이네요
확 조져 버리고 싶지만 어쩔수 없군요 참습니다.
오 무역 이벤트가 떳어요 좋습니다 무역을 떠나도록하죠
돌아오는 이득이 크려면 200원을 들여서 상선을 구입합니다.
다른 선택지는 80원을 드느냐
가지 않는다 입니다.
방금 200원을 써서 돈이 적어졌으니 주교들을 80원받고 데려가도록하죠
안그러면 호감도가 깍여요 흑흑
그사이 탑은 완공되었고 저는 건축가 트레잇을 얻습니다.
밑 선택지는 전에 정원 짓는거랑 비슷한 효과를 줍니다.
이번에는 탑을 완공하고 무역을 떠나려고 하네요
가문에 돈이 들어옵니다
돈은 많을수록 좋죠!
확장도 했고 돈도 벌면 이제 내정을 다스릴 시간이군요!
직할령에 성마을을 건설도 하고 수입좀 모으고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