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황제는 아예 도시 소유가 안되는건가요? 수입증진을 도모코져...
공백지에 황제의 직접 지배를 받는 도시를 세웠는데.. 역시나 이거도
롱 가버먼트 타입이 떠 버리는군요.
신규로 점령한 지역에서 롱 가버먼트 타입이 뜨는 거도 유일한
해결책은 남작을 임명하는 것인듯.
아니면 -75%의 패널티를 안고 가느냐? 2개중의 하나의 선택지만 있네요
글구 신규로 크로아티아 여왕의 타이틀을 그랩해서 제국의 권역으로 편입시켰는데 새롭게 임명된 크로아티아 왕
녀석이 낮은 왕권인데 리보킹 타이틀을 시도하다가 조트망테크를 타는군요.
확실히 높은 왕권을 수립한 제국의 법이 아닌. 크로아티아 왕국 별개의 법령을 적용받네요.
지들끼리 치고박고 싸우는데 명색이 제국 황제가 아무 할게 없다는 것.
하기사 뭐 텍스만 제때 납부하고 군사만 제공하면 딱히 묵사발을 내줄 필요가 없긴...
-> 전쟁의 결과 나의 령도를 받던 충신왕이 쫓겨나가고 반란역당이 왕위에 등극했네요.
거기까진 좋은데 리볼팅확률이 96%. 얼쑤좋쿠나. 반란역당 등장이요.
수차례의 난을 진압하고 직할지 14개의 직할병력 5천남짓의 강력한 황권을 수립한 현왕이 이제 슬슬
가실때가 다가오네요. 프린스하고 사이는 일단 좋긴 한데. 과연 계승전쟁 없이 넘어갈 수 있을까? 모르겠군요.
p.s 그와중에 콤네노스 안티오키아 공작이 시아파 칼리프와 대판한판 뜨더군요. 8천명 가까이 동원하여
시아파 칼리프 영토를 석권. 이야 잘한다. 저 영토가 전부 다 내껏이 되는건가..싶었는데
어느순간 전쟁끗. 획득영토는 0개. 아니 저누마 미친거 아닌가? 전쟁을 그럴라면 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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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초록그리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2.27 신앙의 방어가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먼저 홀리워로 어디를 점령하겠다..하고 선빵친거였었죠. 메세지가 뜬걸 봐서 기억합니다 .. 아나톨리아 반도 대규모로 병력도 끌어다쓰고 ..(콜투암 걸려서 아나톨리아반도 공작들도 떼거지 참전 -_=;) 그 콤네노스 녀석이 심심하면 전쟁을 일으켜서 아나톨리아 제국의 병력이 바닥을 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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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록그리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2.27 제국황제의 황권을 강화하는 방법은 직할성을 공백지 동네방네 세우는게 최선인거 같습니다. 어짜피 영토 점령하면 20년이상 못사용하니까. 직할성 병력을 한 5천 다다르게 만들어야 할듯. 전쟁을 길게 할 수 있도록 말이죠..(근데 도시를 못가지게 한건 좀 아쉽네요. 수입을 팍팍 늘릴 방법이 그건데... 75%페널티를 먹여 놓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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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atePhilia 작성시간 12.02.27 독립 전쟁으로 워스코어 25%씩 따놓고 갑자기 화피 맺는 경우도 많더군요.
(꼭 컴퓨터 상대로만! 나는 40%를 따도 화피 받아줄까말까 하던데)
뭐 제일 웃긴건, 점령지라서 총병력 0인 자식이 독립 전쟁 거는 거지만... -
작성자nonononame 작성시간 12.02.27 패널티 받고 직할지로 소유하는거나.. 도시남작령 세금 풀로 땡긴담에 세금받아먹는거나 비슷비슷한듯.ㅋㅋ 더군다가 직할도시령은 직할령 갯수도 하나 차지해서 투자대비 효과가 별로인것 같네요...
좀...아쉽긴 하지만요... 특히나 해안가도시면 들어오는돈이 장난 아니던데.ㅠㅠ -
작성자역전의R 작성시간 12.02.27 castle이 아니면 무조건 wrong type임.. 그냥 city짓고 45% 세금 받는게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