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실리 왕..
헝가리 여왕이 섭정에 솔로길래 냅다 약혼하고 아들 낳아서 2자리 꿀꺽 예약중..
마침 또 옆에 크로아티아 왕 후계자가 여자길래 혈족이 아닌 가신 시켜서 결혼시켰더니 오잉? 결혼을 받아주길래
감사의 의미로 암살해드렸습니다 -_-;
그랬더니 제 가신의 아내가 여왕은 됬는데 제 가신은 그냥 백작 그대로더군요.. 읔..
제가 황제였다면 저 왕국을 먹었으려나 라는 생각도 들고 그 여왕후보를 제 친족이랑 맺어줄걸 그랬나 라는 생각도 드네요
웬지 자식 낳으면 그냥 제가 준 백작령만 뺏기고 도로아미타불이 될거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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