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Antagonizing)를 두번 정도 하다보니 모욕감을 느꼈는지 결투를 신청하더군요. 결투 58인데 전 결투셋으로 갈아입어도 57이라 마음의 각오를 하고 세이브 하고 결투에 나갔는데 승리, 그대로 침략을 준비하던 도적놈을 죽였습니다. 신나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공상이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1.16 이젠 종교 개혁시 교리를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 북구신화라면 워몽거 빼면 부하들이 대체로 잠잠해지더군요
쟨 어떻게 손대기 어려운 옆동네 왕 봉신이었다는 게 포인트 -
답댓글 작성자노스아스터 작성시간 18.11.16 하지만 갈라하드님은 역으로 목이 베이는데!
-
답댓글 작성자공상이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1.16 노스아스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