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감개무량 하네요...
나의 아름다운 레옹제국...
황제가 동성애자여서 딸 하나 겨우 낳은건 안비밀...
게다가 딸도 사생아였음 스퍼...ㅠㅠ
제발 제국을 위해 아들들을 낳아줘요 젊은황제...
900년에 십자군을 시작하던데 왠 뜬금없이 그리스로 향함?
4차십자군 땡겨서 하나;;; 덕분에 제 조카는 아키아의 여왕이 되었고 (선택지에 조카로 플레이가 가능하데요 ㅋㅋㅋ)
돈이 약 4천 골드, 명성이 5천이 들어와서...ㄷㄷ
제국을 한방에 찍었습니다.
봉신관리는 관심사에 들어가서 귀족한명씩 부른다음 호의하나랑 쌀때 선물 준다음 공작위 단위로 주는데...
괜찮은거죠? 저에게 딸이 있었으면 엄마쪽으로 결혼시켰을텐데 호모나 세상에 왕이 게이라서...
제국 다스리는 팁좀 주세요... 흙흙... 크린이는 아직 넘호 힘든거시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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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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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딩가딩가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2.01 공상이몽 그런거군요 ㄷㄷ 저도 왜 히스파니아가 안만들어지나 싶었는뎅... 그래도 제국 찍어서 행볶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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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허터 작성시간 18.12.01 앙 파간 떡상해서 저 시나리오에선 서유럽도 지들끼리 쌈박질한다고 원군도 안올텐데 제국이라닝 근성가이시네요 ㅋㅋ 인제 교황 봉신화하고 용병도 봉신화하고 유물도 모으고 혈통도 모으고 땅도 넖혀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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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딩가딩가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12.01 방금 발렌시아로 변한 독일에게서 아키텐 왕국을 통째로 뜯어왔습니다 ㄷㄷ 장자상속제로 바꾸기도 전에 여황제님이 뒤지셔서 남동생이 먹음... 어떻게 해야하는지 대단히 헷갈리네요. 왕국은 그냥 가족한테만 주면 대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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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리허터 작성시간 18.12.01 딩가딩가링 보통 컨셉상 그렇게 하는데 상황따라서 해용 그 아키텐왕국에 세력좀 있고 클레임까지 있는 지방귀족이 있다면 님이 임명한 가족을 갈아치우는 경우도 종종 있거든요 ㅋㅋ 상황봐서 주던지 하세요 전 최근에 혈통 칸고레해서 20여개 수집중인데 100년 가까이 수대에 걸쳐 교배(?)한 결과물 곧 볼꺼 같아 기대중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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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심타파이야 작성시간 18.12.01 이제 그딸과 합스부르크가문의 왕자가 혼인하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