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Crusader Kings

[CK2]보헤미아인의 작위상속

작성자심심타파이야|작성시간19.02.19|조회수1,011 목록 댓글 15

(출처:체코 역사와 민족의 정체성)

해당 글을 보면 백년전쟁 시나리오에 이미 보헤미아왕이 되어 있는 얀 루쳄부르스키가 보헤미아왕이 된 시절 이전의 귀족들은 아들 딸등의 직계상속만 허용한다고 나오고 귀족의 형제, 조카 등의 방계는 허용 불허라 나오는데 그렇다면 '상속법이 하나 추가되야'하는건 아닌가요?

참고로 본책은 크킹을 접하면서 체코사에 점점 관심가지어 동네 도서관에 검색해도 안나오기에 도서관에 직접 신청한 책입니다. 큰기대없이 봤는데 카를 4세 내용까지 읽어봤는데 유익하더군요. 대모라바왕국까지 나오는거보면 2016년에 출간되었고 책자체는 얇긴하지만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우왓 | 작성시간 19.02.19 하나 궁금한데, 직계 상속만 가능하다고 하면, 상속가능한 직계가 없으면 어디로 상속되죠? 혹시 그냥 직계가 없을 경우 형제나 다른 친척에게도 상속되는 지금 크킹2의 남성 우선 상속제와 똑같은 방식 아닐까요?
  • 답댓글 작성자심심타파이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2.19 방계 그러니까 동생의 가족이나 형의 가족, 여동생의 가족, 누나의 가족 상속도 안되서 직계가 끊기면 상위 군주에게 상속이 되는 식으로요? 작위보유자인 본인이 사생아시스템으로 적용한다면 가능하지않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수아로그 | 작성시간 19.02.19 직계 상속만 가능한 경우는 첫 번째 이미지에서 나오듯이 국왕 및 영주에게로 갑니다.
    역사적으로 프랑스가 이런 식으로 대가 끊긴 대영지들을 왕령지로 편입하면서 왕권을 강화했죠.
    즉, 절대왕정을 가능케한 상속방식입니다.
  • 작성자Jung von Hessen | 작성시간 19.02.19 이게 애매한 게 상속제가 법률로 박히기도 하지만 관습 타다가 법률로 박은 경우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그 경우에도 그 법률 이외에가 나오면??? 일 때 당황스러워 했죠.

    잉글랜드 경우 11세기 윌리엄 1세 뒤지고 날 때 사실상 상속은 임의분배였고 이후 존 때 장자 박혔는데 나아아중에 리처드 2세가 직계 없이 폐위 당할 때 방계에서 원래라면 순서로 치면 리처드 2세의 할배인 에드워드 3세의 차남인 라이오넬 계보가 이어야 하는데 정치적 상황과 방계 관련 법률의 부재 등으로 삼남인 곤트의 존 계보가 이은 것처럼..

    제가 아는 거 말고도 타국에도 각기 관습이 다를텐데 임의적이거나 불규칙한 걸 다 따지려니 ㅈ같아서 그냥 왠만한 건
  • 답댓글 작성자Jung von Hessen | 작성시간 19.02.19 규격화 했다.. 정도. 거기서 정말 특이한 것. 신롬이나 동롬이나 애들은 따로 만들어주긴 했됴.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