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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왓 작성시간19.04.24 그냥 다른 도시에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그 사람을 활용한 외교가 불가능합니다. 자식 역시도 다른 도시에 있으면 그 사람을 활용한 외교가 불가능합니다. 이건 사생아이건 아니건 상관없이요.
그러니까, 자기 자식을 사용해서 뭔가 외교를 하고 싶다면, 자식을 자기가 있는 곳으로 초대해서 불러와야합니다.
그리고 초대는 어른만 가능하고, 아이는 불가능합니다.
(부모와 미성년 자식이 같은 도시에 있다면 부모를 초대할 경우 그 미성년 자식도 부모를 따라 같이 이동합니다만, 부모와 자식이 다른 도시에 있는 경우는 그냥 자식이 성인이 될 때까지 기다리는 방법밖엔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Medic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4.25 네, 맞습니다! 수도 외의 직할령을 깃발과 봉신이 없으니 빈 직할령으로 임의로 불렀습니다. 정식 명칭이 있었나요? ㅠ
직할령과 봉신이 되는 경우가 참 아직 일률적으로 계산이 되지 않아서 어렵습니다.
최근에는 내 작위보다 낮은 작위의 수도를 먹으면 봉신이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같은 백작령이나, 같은 소왕국의 수도를 쳐도 직할령 여유분이 없어도 직할령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늘 직할령 여유분이 있는 소왕국 상태에서 다른 소왕이 통치하는 나라의 한 봉신 백작령을 먹으니 봉신이 안 생기고 직할령이 되었습니다.
어제 직할령 여유분이 없는 상태에서 똑같은 곳을 쳤을 때엔 봉신이 바로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