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Crusader Kings

[CK2]1066년 시나리오의 압바스 왕조와 몽골제국의 한타!

작성자말하는 고양이|작성시간19.08.07|조회수615 목록 댓글 2

1232년 몽골이 호라산을 침략한다.
콘스탄티노플 권역에 십자군이 포고됬는데 시작일 되니 사라지더군요. 전력차이가 너무 심각하게 십자군이 밀리면 취소되나봅니다?

압바스 왕조는 낙타병 상비군 22,000을 포함한 총 14만의 대군

몽골 제국도 11만명이나 나옵니다. 사실상 두개의 태양이 싸우는 느낌이랄까요.
사실 승패에 관계없이 이 전쟁으로 몽골은 몰락할수 밖에 없습니다. 이벤트 병력은 충원도 안되니까요...

첫번째 전투에서 압바스의 낙타병 상비군이 몽골 제국과의 한타에서 대승리를 거둡니다.

테무친이 직접 이끄는 3만군과 압바스 3만군의 한타.
테무친이 중기병 돌격 전술로 압바스 군의 중앙을 강하게 쇄도하지만 왼쪽 측면에서 백병전 전술을 발동시켜 8000의 데미지를 테무친의 군대에 박아줍니다!

(갑자기 3년후) 사실 이때까지 미친듯이 밀려서 스샷이 없는것. 내가 진걸 올릴순 없다...
이거 다이겼네 하면서 오만하게 있다가 징집병 1만이 전멸당하면서 그제서야 모든 부대를 총동원해서 승점 -40에서 56까지 회복 시켰습니다.
테무진은 전투로 인해 입은 부상으로 사망했습니다.

그사이 몽골도 11만에서 2만명으로 군대가 줄었습니다...

결국 몽골 제국으로 부터 잃은 모든땅을 되찾자 승점이 100이되고 결국 압바스 제국이 4년만에 몽골을 패배시킵니다.

이쪽도 타격이 만만치 않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견환 | 작성시간 19.08.07 그래도 저만큼 몽골군을 갈았으니 적어도 다르 알 이슬람(이슬람 제국 지역) 동쪽은 대규모 침략으로부터는 안전하겠군요.
  • 작성자쿠우쿨쿨 | 작성시간 19.08.07 역사 왜곡이내 1200년대 저시대면 압바스 일가는 노예한태 뚜들겨 맞고...창고 에 같혀서 굶어 죽었어야 정상인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