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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세이더 킹즈의 플레이가 현실적이 되려면

작성자하야스탄| 작성시간20.05.13| 조회수683|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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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우주존엄깻잎파닭 작성시간20.05.13 현실적이라고 꼭 재밌는, 잘 만든 게임은 아닙니다. 그냥 중세 시뮬레이터죠. 게임 상의 허용없는 과도한 리얼함은 대다수 유저들의 피로감과 그에 따른 유저 이탈만 가져올 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우주존엄깻잎파닭 작성시간20.05.13 역설사의 대부분 게임이 그렇지만, 크킹은 출시 초에도 어느정도는 그랬지만 추가적으로 dlc 요소들이 더해지면서 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은, 하드한 게임이 됐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더한 리얼리티를 부여하라는 것은 가득이나 좁은 유저풀을 더욱 좁히라는 소리밖에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 작성자 멸치로이드 작성시간20.05.13 사실 남의 국경 멋대로 넘나드는건 골때리기는하죠ㅋㅋ 그거에 더해서 클릭한번으로 브르타뉴에서 군사지휘하던 대장군이 바로 다음날 노르웨이에서 군사훈련을 할 수 있다는 모순정도?
  • 작성자 아이로봇 작성시간20.05.13 제발 3에서는 제3국 국경넘는 일좀 없었으면 ㅋㅋ
  • 작성자 대왕물개 작성시간20.05.13 그런식으로 시뮬레이터 기능이 큰 게 빅토리아인데 조졌죠...

    게임이 그런식으로 하드코어적으로 변할수록 기대유저수가 줄고 캐쥬얼해질수록 기대유저수가 늘어나서 어쩔수없습니다.
    문5가 문4보다 폭발적인 인기를 끌 수 있던 이유도 캐쥬얼한 덕분인 것처럼요.
  • 작성자 노스아스터 작성시간20.05.13 2번은 저도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우주해방전선 작성시간20.05.13 로마 할때 사촌이 번왕으로 있던 이집트 왕국이 반란 일으켰는데, 인도 - 호라즘까지 쳐묵한 압바스도 이집트 왕국에 선전포고 해서 1년 동안 반란 진압하고 압바스 한테 먹힌 반란군 땅 다 회복해야 막는건데 본대는 시나이에서 방어라인 잡고 분산해서 탈환하는데 ㄹㅇ 토 나올뻔, 그것도 수정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황제 때 제위 오르자마자 아예 신롬이랑 프랑크 제국이 교황령에서 성전 때리고, 압바스도 지하드 때렸는데 전쟁 기간이 14년 걸림, 24만이던 동원 병력 5만 아래로 떨어진거 똥꼬쇼해서 막고나서 문둥병 걸림
  • 작성자 태양신핫바 작성시간20.05.14 1번은 군사통행권도 있어야 더 합리적이겠죠
  • 작성자 아낙수나문 작성시간20.05.14 2번은 진짜합리적이고 실현가능성있네요
  • 작성자 Draka 작성시간20.05.14 말머리 부탁드립니다 :)
  • 작성자 삐와 작성시간20.05.15 지휘관들도 각각 별개로 움직이면 좋겠네요. 해당 영지에서 대기하다가 집결지로 모인다던지 가다가 적들한테 끊길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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