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6년 스타트로 할경우 갈리치아-볼히니아 왕국 데쥬레에 그나마 봉건화가 완료된 지역이 많습니다!
나머지 키예프 루스를 구성하는 왕국 데쥬레는 대부분 부족 지역이고 본건화가 완료된 지역은 일종의 거점도시처럼 드물게 있고요.
갈리치아-볼히니아도 1066년 스타트로 할경우 부족과 봉건정이 공존하지만 다른 키예프 루스의 지역보다는 봉건화가 완료된 지역이 많아서 1066년 스타트일 경우에는 갈리치아-볼히니아가 키예프루스 전역에서 부유한 지역이고요.
그런데 폴란드와 리투아니아한테 갈리치아-볼히니아 왕국 데쥬레를 뺏기고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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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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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노스아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5.16 동유럽이 본거지가 아닌이상 동유럽을 개발하기는 쉽지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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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en15 작성시간 20.05.16 아무래도 그래서 폴리투가 꿀꺽했겠죠 그나마 꿀땅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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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노스아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5.16 리투아니아 대공국:키예프루스 땅이 참 좋네요!배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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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심타파이야 작성시간 20.05.16 그래서 카지미에시 대왕이 그쪽땅을 꿀꺽하고 세계대전까지 턱돌이가문이 그쪽땅을 끝까지 사수한 이유가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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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스트리아 작성시간 20.05.21 지정학적으로도 모든 주변국들에게 중요한 위치죠.
게다가 지리자체도 좋은 땅이기도 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