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군과 그냥 붙으면 지는거를 아는 농민반란군 수장2(두번째 농민반란군이에요)은 일본 라노벨에서 유명한 포위섬멸진을 쓰려고 합니다.
정부군:???저 오합지졸을 가지고???ㅋㅋ
포위섬멸진(일본 라노벨)과 달리 지형은 그나마 유리한 장소에서 니가와를 하고 머릿수도 3배인 3만명을 준비한 농민반란군입니다. 전부다 경보병이지만요.
그런데...농민놈들은 멍청해서(?) 우익을 비웠고 정부군 우익 궁기병이 도리어 농민군 놈들을 포위합니다.
니트라 공작령 군대도 정부군에 합류합니다.
음?농민군 쪽의 숫자가 뭔가 이상하게 나왔네요. 농민군 3만명은 머릿수와 구릉이라는 지현적 이점을 믿고 포위섬멸진(?)을 펼쳤지만 참패합니다. 1만여명의 농민병들이 학살을 당하고요.
그리고 라노벨을 읽은 농민 반군수장은 목숨을 잃습니다.
정부군의 중군인 기사대를 지휘하시는 이분은 신나게 농민들을 학살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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