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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ader Kings

[CK2]노르만->잉글랜드 문화로 주문화를 바꾸시나요?

작성자노스아스터|작성시간20.07.06|조회수984 목록 댓글 7

저는 노르망디를 잡으면 노르만족을 계속 유지하는게 좋더라고요. 잉글랜드는 상비군이 구려서요. 장궁병 구려요...
노르만-앵글로색슨 문화를 선택할수있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노르만-앵글로색슨은 문화 상비군이 기사상비군하고 허스칼 두종류로 해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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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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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ACrookedMan | 작성시간 20.07.06 확실히 anglo-norman이라는 표현도 있으니, 모딩으로 추가해도 꽤 설득력 있을지도..? 그렇게 하면 앵글로색슨계 보병상비군(역사적으로 정복 후 앵글로색슨식 군사문화는 소멸하였으니 특성은 대륙식으로 맞추어 바꿔야겠지만) + 노르만계 기병상비군 조합이 되겠네요. 이를 고려하면 허스칼보다는 소집군(fyrd)에 가까운 보병상비군이 맞을겁니다.
  • 작성자Jung de Hessen | 작성시간 20.07.06 사실 앙주 제국까지는 지배층은 노르만-프랑스계가 좀 더 강한 뉘앙스로 가는게...
  • 작성자흑태자 에드워드 | 작성시간 20.07.06 현재 장궁상비군이 그렇게나 구린가요?
  • 답댓글 작성자노스아스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7.06 궁병 상비군 자체가 구려서 장궁 상비군도 구려졌습니다...
  • 작성자태양신핫바 | 작성시간 20.07.07 평민은 잉글랜드인, 귀족들은 노르만족이라는 컨셉으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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