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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크3에서 더미데이터로 남은 왕국과 제국

작성자Normandie_CaT| 작성시간20.09.22| 조회수969|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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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라스칼로 작성시간20.09.22 어디선가 DLC의 은은한 향이 풍겨오지 않나요?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Normandie_Ca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9.22 공화정 DLC가 나오면서 라틴제국도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네여.
  • 답댓글 작성자 라스칼로 작성시간20.09.22 Normandie_CaT 저두요 ㅋㅋ 뭔가 설정놀이 하기에는 아직 많이 부족한데 알갱이는 확실히 잡혔으니 다행이랄지요 ㅋㅋㅋ 밸런스라던가 2때처럼 명목상 작위 잔뜩 만들어줘서 설정놀음 하기 좋게끔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영강부 작성시간20.09.23 아 빨리 내놓으라고 패치 내놓으라고
  • 답댓글 작성자 Normandie_Ca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9.23 으아아앙!!! 만들어두기만하고 ㅠㅠ
  • 작성자 심심타파이야 작성시간20.09.23 트리나크리아 원래주인은 바르셀로나가문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Normandie_Ca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9.23 옹... 그렇군요. 그러고보니 아라곤에서 카스티아쪽으로 동군연합되면서 들어간 거였네요.
  • 답댓글 작성자 심심타파이야 작성시간20.09.23 Normandie_CaT 시칠리아 만종때 만프레디의 사위 아라곤왕 페드로 3세가 앙주의 샤를 몰아내고 시칠리아 본토 먹고나서 시칠리아본토와 나폴리로 갈린거니요. 그러고나서 페드로 아들 하이메가 시칠리아 지배하다가 동생 페데리코가 이어받고 그 후손이 지배하다가 페데리코의 마지막후손 마리아가 하이메의 후손 소마르틴과 혼인하고 마리아가 죽고 소마르틴(마르티노 1세)이 시칠리아 지배하다 죽어서 소마르틴의 아버지 아라곤왕 대마르틴 대에 다시 아라곤과 시칠리아가 합쳐지나 남자후손없이 죽어서 대마르틴의 외조카이자 카스티야왕 후안 1세의 아들 페르난도 데 트라스타마라가 이어받으니 시칠리아는 그때부터 트라스타마라 것이 되었죠.
  • 답댓글 작성자 심심타파이야 작성시간20.09.23 Normandie_CaT 즉, 대마르틴 사후에 바로 아라곤이 카스티야에 동군연합이 된것이 아니라 형 카스티야왕 엔리케 3세와 동생 아라곤왕 페르난도 1세로 나라가 아직은 나뉜상태죠.

    말씀하신부분은 카톨릭왕 부부 페르난도 2세&이사벨 1세 결혼식 이후로 오해하실만하죠. 그리고 트리나크리아 문장부터가 바르셀로나가문 문장+시칠리아 왕국 문장이죠.
  • 답댓글 작성자 Normandie_Ca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9.23 심심타파이야 옹... 진짜 트리나크리아 문양이 그런 구조로군요!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어떤애니의팬 작성시간20.09.25 브리튼 섬에 콘월 왕국도 있던데요 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Normandie_Ca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9.28 콘월 왕국은 콘월문화권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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