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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심심타파이야 작성시간20.09.23 Normandie_CaT 시칠리아 만종때 만프레디의 사위 아라곤왕 페드로 3세가 앙주의 샤를 몰아내고 시칠리아 본토 먹고나서 시칠리아본토와 나폴리로 갈린거니요. 그러고나서 페드로 아들 하이메가 시칠리아 지배하다가 동생 페데리코가 이어받고 그 후손이 지배하다가 페데리코의 마지막후손 마리아가 하이메의 후손 소마르틴과 혼인하고 마리아가 죽고 소마르틴(마르티노 1세)이 시칠리아 지배하다 죽어서 소마르틴의 아버지 아라곤왕 대마르틴 대에 다시 아라곤과 시칠리아가 합쳐지나 남자후손없이 죽어서 대마르틴의 외조카이자 카스티야왕 후안 1세의 아들 페르난도 데 트라스타마라가 이어받으니 시칠리아는 그때부터 트라스타마라 것이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