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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ader Kings

[CK3]동아시아및 동남아시아 북마크별 사건 개략

작성자견환|작성시간25.03.13|조회수791 목록 댓글 19

867년

신라: 경문왕 즉위 7년째, 왕건 탄생 11년 전, 이 무렵 궁예 탄생 추정, 견훤 탄생, 22년 뒤 원종과 애노의 난 발발과 함께 936년까지 후삼국 시대를 맞음

발해: 대건황 즉위 9년째, 59년 뒤인 대인선 즉위기에 거란이 세운 요나라의 침공으로 멸망

중국: 당 의종 즉위 8년째, 8년 뒤 황소의 난 발발, 이 무렵부터 장의조의 귀의군이 중원으로부터 고립되어 독자 세력화함, 40년 뒤 당나라가 무너지며 조광윤에 의해 송나라가 세워진 960년까지 오대십국 시대가 이어짐

일본: 세이와 덴노 즉위 8년째, 후지와라 섭관정치 시작

 

몽골: 게임상에선 몽골족의 시조인 알란 구아와 보돈차르가 이 시대 사람으로 나옴, 30여년 전만 해도 초원의 패자였던 위구르족은 키르기스족에게 패배한 뒤 지금의 신장 위구르 자치구 지역으로 후퇴, 거란은 야율아보기 탄생 5년 전

 

동남아시아: 자바에선 사일렌드라 왕조와 마타람 왕조가 동시에 쇠퇴함, 인도차이나는 크메르인이 이 시기부터 세력을 떨치기 시작

 

 

1066년

고려: 문종 즉위 20년째

중국: 요 도종/북송 영종/서하 혜종/대리 흥종. 1년 뒤 북송은 신종이 즉위하며 왕안석을 기용해 신법을 채택하려 함. 여진 완안부에선 2년 뒤 훗날 금나라를 세운 아골타가 태어남

일본: 고레이제이 덴노 즉위 22년째, 2년 뒤인 1068년에 그의 동생인 고산조 덴노가 200년 만에 모계가 후지와라 가문이 아닌 덴노로 즉위, 이후 고산조 덴노의 아들인 시라카와 덴노가 조기퇴위 후 상황으로 섭정을 맡는 인세이(원정)을 행함

 

몽골: 툼비나이 세첸이 보르지긴 씨족장을 맡음, 이후 그의 아들인 카불이 몽골족의 칸으로 즉위함

 

동남아시아: 미얀마(버마)는 아나우라타가 선정을 베풀어 전성기를 누림. 남쪽에선 크메르 왕조와 스리위자야 왕조가 번성, 대월은 이씨 왕조가 세워진 지 97년째로 성종 즉위 22년

 

1178년

고려: 명종 재위 8년째/정중부의 무신정권 4년째, 1년 뒤 정중부 정권이 무너고 경대승이 집권, 2년 후 경대승이 죽자 이의민이 집권, 이후 최씨 무신정권으로 이어짐

중국: 금 세종 / 송 효종 / 서하 인종 / 대리 선종. 금과 남송은 대치 상태에 놓였고 각자 경제 회복기를 맞음, 성리학을 세운 주희가 이 시대 사람임.

일본: 다카쿠라 덴노 즉위 10년째, 다이라 정권 11년째, 2년 뒤 겐페이 전쟁 발발, 전쟁에서 이긴 미나모토노 요리토모가 가마쿠라 막부를 세움

몽골: 카불의 증손인 테무진이 아버지인 예수게이 사후 분열된 몽골족을 통합하기 시작함, 이후 1206년에 몽골을 통일한 테무진이 징기스 칸으로 추대

 

동남아시아: 크메르가 전성기를 유지(몇 년 후 자야바르만 7세 즉위), 대월은 이씨 왕조가 조금씩 기울기 시작(이후 13세기 초에 진씨 왕조로 대체됨), 미얀마는 파간 왕조가 존속 중, 인도네시아 군도와 말레이 반도에서는 스리위자야 왕조가 존속하나 100여년 뒤부터 마자파힛(13세기 말)과 말라카(15세기 초)가 차례로 신흥 강국으로 떠오르면서 쇠퇴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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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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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견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3.14 징기스칸4 연상됐네요 동아시아 지역 추가한다는 서 보고
  • 답댓글 작성자매화의성 | 작성시간 25.03.17 견환 징기스칸4 느낌이 나겠네요..ㅋㅋㅋ
  • 작성자쥬피터즈 | 작성시간 25.03.13 구현되는 한국 역사에 왜곡 또는 오류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수정해야할듯여~
  • 작성자이름짓기귀찮아 | 작성시간 25.03.14 왕건이 못 나오는 게 너무 아쉽네여. 태봉 건국->쿠데타라도 안 해주나
  • 작성자청련거사 | 작성시간 25.03.23 컴퓨터 사양 엄청 높아야 겠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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