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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ader Kings

[CK3]스위스왕국을 꿈꿨는데, 나라가 망했습니다.. 피에몬테 공작 1화

작성자핫추추|작성시간25.07.31|조회수286 목록 댓글 8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가입한 핫추추입니답! 😂

우연히 크루세이더 킹즈라는 게임의 치정로맨스 스토리를 보고 관심 갖게되어 직접 플레이해봤는데요,,

막상 게임을 직접해보니까 정~말 할게 너무너무 많더라구요 🥲

하나하나 배우면서 알아가는 중인데, 게임이 너무 재밌어서 함께 공유하고싶어 이렇게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시나리오는 피에몬테 공작으로 스위스 왕국 만들기! 도전! 🔥🔥

때는 서기 1066년,

 

이탈리아 북부의 작은 땅(실재론 작지않지만..), 피에몬테.

 

혈혈단신 공작에 오른 인물이 있었습니다.

드 핫추추 가문의 여공작.

"추추 드 핫추추" 🤣

 

덕(德). 복(福). 희(喜). (제가 좋아하는 떡볶이 맞습니닷!🤣)의 가르침을 이어받아 나라의 영광의 시발점이 될 운명을 갖고 태어났으니..!!

황제께서 규범권역안의 봉신들을 수여해주니.. 피에몬테 공작의 출발은 아주 순조로운듯 보였습니다.

 

자금 수입도 좋고, 군사력도 강했죠!

 

그렇게 강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주변 약소국 부터 합병?해 나갈 계획을 세웠죠!

첫 상대는 베른 백작령!

꼼꼼히 전력도 비교하고, 승리를 확신하며 첫 원정 시작! 두둥!

하지만 갑자기 늘어나 상대 병력에 많이 당황해버렸습니다..😢

우당탕탕.. 우여곡절을 겪으며 고군분투했지만,

전투에서의 연속된 패배로.. 결국 첫 원정은 패전 아픔으로 남게되었습니다..

(그래도 이날 전쟁에 대해 진짜 많이 배웠어요... 역시 맞으면서 배워야 하나 보더라구요 🥲🥲)

어느덧 아름답게 성장중인 추추 여공작!😍

패전으로 빚더미에 앉게 되어 열심히 내정을 다지고있는데..

위험한 파벌이라니..

결국 저 녀석이 본색을 드러내고 사부아 공작령을 달라고 반란이 터졌습니다! 😭😭😭

결국 또 다시 전쟁에 휘말리에 되고..

 

그 결과는!!

그렇게 작위를 상실하고...

추추 여공작의 영토는 반토막이 나버렸답니다.. 😭

 

...하지만 이런게 크킹 아니겠습니까..?

몰락은 서사의 시작일 뿐!
다음 화엔 진짜로 복수 성공하고! 스위스 왕국으로 나아갑니다!!! 💪🏻🔥🔥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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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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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핫추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8.01 아니욥!! 기억이 안나는뎁 중화권은 아니에요오!!😅😅 찾아보구 알려두릴게욥!

    문화권 중부게르만에 슈바벤 문화권이에욥!😁
  • 작성자황족 | 작성시간 25.08.01 가문 문장 너무 예뻐요.♡
  • 답댓글 작성자핫추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8.01 헤헷 감쟈합니당!!🥰🥰
  • 작성자몬타나JS | 작성시간 25.08.01 재밌네요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핫추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8.02 오와아 응원 감쟈합니닷!!🥹🫶🏻 더 열심히 실력 키워보도록 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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