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제국 약체화의 주범인 국고 시스템
ㅇ 실력주의와 유목정의 취약점만 섞은 실력주의 칸국
ㅇ 천조에서 컨텐츠 덜어낸 게 끝인 실력주의(봉신플 동로마보다 재미없음)
ㅇ 지나치게 튼튼한 867년 신라
이 정도인데 컨텐츠가 노잼 단순반복이라는 건 그냥 크킹 종특이고, 이번 dlc 주인공이 중국-일본-동남아인 거 생각하면 납득이 안 가는 건 아닌데 좀 아쉽긴 하네요. 비단길이나 패권국 같은 요소는 잘 도입한 거 같고… 결국 거란 여진 공격성 강화, 신라 봉건제화, 후삼국 정복자 출현 이벤트 추가 정도로 간단히 손보는 모드만 있으면 충분히 정상화 가능한 수준이긴 하네요. 이미 중국식 독음 변경, 묘호 모드가 나온 만큼 금방 나아질 거 같긴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평균 이상은 가는 dlc가 아닐까 싶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름짓기귀찮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1.02 결국 평소에 돌릴 때는 모드 채워서 돌린다 생각하면 충분히 잘 만든 것 같습니다
-
작성자931117 작성시간 25.11.02 나중에 업데이트를 하는게 아니라면 조만간 관련 모드 나올듯
-
작성자리히티 작성시간 25.11.02 확실히 궁예 견훤 있는 신라 시대면 봉건제가 맞지 않나 싶네요
-
작성자A.E.I.O.U 작성시간 25.11.02 경문왕의 능력은 실제보다 안 좋게 책정된 것 같은데 그의 치세는 실제보다 훨씬 더 평온하게 잘 굴러가는 아이러니가 있더군요ㅋㅋ
-
작성자아이로봇 MK.2 작성시간 25.11.02 국고가 너무 쪼들리는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