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폴란드, 보헤미아로 각각 10만점씩 먹은 셈 치면 되겠네
이것이 위대한 머저로르사그 제국의 위용. 네덜란드(프리지아)로 달성했던 22만점을 가볍게 돌파! 이 또한 성왕 라슬로의 은혜겠지요.
신성하고 로마이며 제국인 나라 = 대 머저로르사그 제국의 조공국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은 잊어라! 근데 바이에른이랑 케른텐까지 먹었어야 판도가 좀 더 예뻤을 듯.
영토 크기로 지기 싫어서 막판에 남작령을 미친듯이 지어댔다고 합니다.
피아스트와 프셰미슬이 멸종한 세계에서 답답해서 혼자 뛴 아르파드였습니다. 속국 주제에 10만 대군이 뽑히는 왼쪽 허연놈들은 그저 호러.
현실의 언드라시 2세는 욕심만 많았지
카르파티아 제국을 만들면 지정 수도가 페슈트(부다페스트)로 옮겨지지만, 헝가리 왕국으로 출발했으니 에스테르곰이 근본이죠.
수도회도 너무 치트 같아서 자제해야 할 듯. 포커스만 오래 유지해도 저렇게 능력치가 팍팍 오르니까요. 쪼이는 맛이 있어야지...
약탈한 돈으로 십일조 내고, 십자군으로 번 돈으로 대형 건축물을 지어대며, 제국을 속국으로 부려먹고 싶으세요? 제발 헝가리 합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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