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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ader Kings

[CK2]코드크킹즈 Stage - 10 / 위대한왕

작성자나태한베짱이|작성시간13.05.01|조회수215 목록 댓글 3

 

Stage 10 / 위대한 왕

 

- 매튜1세는 잉글랜드왕국의 후계자를 암살하는 등 혼란을 조장하고

   북쪽의 스코틀랜드와 혼인동맹을 체결.

   잉글랜드의 내전을 기회 삼아 침공을 개시합니다.

   불꽃 전격전으로 승리를 이끈 매튜1세는 새로 편입된 영지를 안정화시키고

   봉신들의 충성심을 높이기 위해 논공행상을 치릅니다.

 

 

 

 

 

 

 전쟁에서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왕국기사대전을 치르도록 명합니다!!

 

 

 

 

 

새로 늘어난 영지에서 시범적으로 세금을 거둬 들입니다.

늘어난 세수에 국왕은 흡족함을 내비치는군요.

이제 좀 살만하네요 ㅋㅋ 

 

 

 

 

 

 왕국기사대전을 성황리에 치르고 봉신들과의 유대를 돈독히합니다.

 

 

 

 

 

 

 

 

 서자인 윌리엄을 이베리아의 소국 갈리시아 여왕과 혼인시킵니다.

 

 

 

 

 

 

 

 스코틀랜드의 왕이 지원군을 요청하는군요

대잉글랜드전쟁의 전우를 배신할순없지요.

흔쾌히 승낙합니다.

 

 

 

 

 

 

 

 

 재무관이 또다시 세금을 거둬 옵니다.

쉬릭~

 

 

 

 

 

지성축복을 받은 왕자가 태어나지 않았기에 왕국의 후계자자리를 지키고 있는

이사벨 공주입니다. 여자의 몸이지만 용감한 모습을 내비치네요.

 

 

 

 

 

 

 

 휴전종료시까지 전쟁명분을 모읍니다.

 

 

 

 

 

 

 

 

 이사벨이 성인이 되었군요

데릴사위를 데려 와야겠습니다.

 

 

 

 

 

 

 사위감을 물색하던중 신성제국의 왕자와의 혼인을 약속합니다.

 

 

 

 

 

 

 

 이베리아 반도에 좀 더 안정적인 세력을 확보하기 위해 군대를 보냅니다.

 

 

 

 

 

 

 

왕국령 오른쪽의 바다호스공작력을 공격합니다.

 

 

 

 

 

 

 

 

 

 

 

 공성에 들어가고 순조롭게 전쟁을 이끌어가는군요.

 

 

 

 

 

 

 

 바다호스전장에서 희소식이 전해옵니다.

적군의 장수 압둘 하산을 포로로 잡았네요.

 

 

 

 

 

 

 성하께서 이교도척살에 기뻐하며 전쟁 지원금을 보내주는군요!

무려 200골드 ㄷㄷㄷㄷ   아베 마리아!!!!!!

 

 

 

 

 

 

 왕국 재무관이 전시특별세를 걷어 옵니다.

 

 

 

 

 

 

 성하께서 또 한번 용돈을 쥐어줍니다.

이정도면 전쟁할만 하네요 ㅋㅋㅋㅋㅋ

 

 

 

 

 

 

 

 

급보입니다!!

잉글랜드의 왕이 선전포고를 해옵니다!

10년 휴전이 끝나자 마자 침공해오는군요. ㅎㄷㄷㄷ

 

 

 

 

 

 

 

 

 잉글랜드의 주력군이 남하하기 시작합니다.

큰일입니다.

알비온의 최정예인 그랜드랜서부대는 이베리아 반도로 파견중이기에 징집병으로 적을 상대해야합니다.

 

 

 

 

 

 

 

 

 

 

 본토로 복귀하기위해 서둘러 바다호스전투를 마무리하기로 합니다.

 

 

 

 

 

 

 

 

 

 

 

 

 비보가 전해지네요.

적군과의 전투에서 알비온의 징집군단이 크나큰 패배를 하고 맙니다!

진짜 녹아버렸습니다......

 

 

 

 

 

 

 

후퇴하는 아군을 적군이 맹렬히 추격해옵니다.

 

 

 

 

 

 

 

 

서둘러 그랜드랜서군단을 복귀시키기 위해 수송전단을 파견시킵니다.

 

 

 

 

 

 

 

 

 

 

 연이은 패전소식에 재무관이 전쟁특별세를 걷어옵니다.

가뭄의 단비같은 소식입니다.

 

 

 

 

 

 

 

 교황께서 동제국이 이교도에게 빼앗긴 아나톨리아 지역에 십자군을 선포합니다!

 

 

 

 

 

 

 

 

 

 교황에게 참전서신을 보내지만 아직은 잉글랜드군을 몰아내는것이 급선무입니다.

 

 

 

 

 

 

 

 그랜드랜서군단의 복귀소식을 접했기때문일까요

적주력군이 급습해옵니다!

 

 

 

 

 

 

 

지금이다!!

모아둔 자금을 털어 2개 용병단을 고용하여 급습토록합니다!!

 

 

 

 

 

 

 

 

 수도 아발론에서 적군을 몰아낸 뒤 전열을 가다듬은뒤 다시한번 격돌합니다!!

 

 

 

 

 

 

 압도적인 군세덕분에 손쉽게 적군을 무력화시킵니다!!

 

 

 

 

 

 

 

 중군을 맡았던 알비온군은 패퇴했지만 좌,우군의 용병대가 분전하는군요!

 

 

 

 

 

 이베리아반도에서 승전보가 날아듭니다.

아프타시드 에미리트로부터 바다호스공작령을 강탈해냈습니다.

 

 

 

 

 

 

 

 

다시한번 왕국군을 징집해 병력을 보충합니다.

 

 

 

 

 

 

 

 

적주력군을 패퇴시킨이상 많은수의 병력을 유지할필요는 없지요.

용병단 하나를 계약해지합니다.

 

 

 

 

 

 

 이사벨공주의 약혼자인 신성제국의 고트프리드왕자가 성인이 되자 혼인을 치릅니다.

 

 

 

 

 

 

 

 

 

적주력군을 전멸시키고 적에게 점령단한 영지들을 수복한뒤

잉글랜드의 수도 요크를 점령합니다.

놀란 잉글랜드의 왕이 항복해오는군요.

이로써 왕국의 위기를 극복한 매튜 1세는

잉글랜드를 무력화 시키기 위해 2차 침공을 준비하기 시작합니다.

 

 

 

 

 

                                                                                                                                           

 

 

아 진짜 벌렁벌렁하네요.

안달루시아영지가 좀 불안불안해서 키워 놓을려고 잠시 병력 뺏더니

바로 빈집털이오네요 ㅋㅋㅋㅋ

용병플레이는 왠만하면 안할려고 했는데

급해지니 어쩔수없네요 ㅋㅋㅋㅋㅋ

돈도 영지발전하는데 투자해서 진짜 세금물어오는거 아니였음

땅뜯길뻔햇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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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나태한베짱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5.01 스포일러될까봐 자세한건 생략하지만 프랑스살판났습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태한베짱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5.01 잉글랜드 겁나 무섭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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