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톨리아 반도에 대한 지하드가 성공적으로 끝났다. 아나톨리아는 여전히 비잔틴의 소유다.
몽골 문화가 여기까지 퍼지지는 않겠지만 정교회는 퍼뜨리기로 했다.
콘스탄티노플에서는 여전히 유용한 정보를 모아오는 중이다.
유럽식 예법을 익혔다.
그리고 봉신들의 군대 부담을 좀 줄여주었다.
그거 가지고 어디 쓰겠다는건가? 공작령에 대한 문서를 만들어와야지!
저 기사단이 나중에 도시를 치지 않기를 빈다.
능력이 좋은 여자는 잡아야 한다.
우월한 몽골 문화를 잊어버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불러왔다.
이런..
이건 뭐..
안보내고 만다.
학교 끝나고 놀아야지.
별로 쓸모없는 임무지만 내려주었다.
정직하게 지내거라. 넌 음모를 꾸미지 못해도 상관없다.
왜 이리 날 보고 영감을 얻는 자들이 늘어나는건가?
그가 죽었군.
참전은 계속 해주겠다. 단지 나중에 대가를 뭘로 받아낼지는 고민해보아야지.
안전망은 튼튼할수록 좋다.
가난한 자에게 물건을 공급해주기로 했으니 머물게 두어라.
아이야, 날아가거라!
죽기 전 마지막까지 음모를 짜던 2대 칸도 죽었다. 그리고 처음으로 칸의 아들이 칸위에 오르게 되었다.
아버지 장례를 치루자마자 참전선언을 하게 되었다.
침착하게 지내는건 좋은 것이다.
상인이 오래간만에 다시 왔다. 무슨 소식을 가져왔을까?
인도 이야기는 증조할아버지에게서 들었다.
나한테는 필요없다.
성화나 다시 장만해야겠다.
그런 이야기에는 흥미 없다.
다른 법부터 통과시켜야 하나?
좋다, 기분이다.
네 아내가 아닌 다른 여자와 사랑에 빠지지 말라.
만족하는 삶을 살아야지. 미래가 더 힘들건데.
영국은 또 망하고 말았다.
별로 한것도 없는데 현자 칭호를 수여받았다.
좋은 독은 내가 골라줘야지.
누구를 죽이려 했다고?
그냥 암살은 다음에 다시 시도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