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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ader Kings

[CK2]내 아들이 고자에 장님이라니!

작성자Hyoudo|작성시간13.05.31|조회수922 목록 댓글 7


패러독스 포룸 뒤지다가 발견한 쓰레드 한개 일부분 번역.

원문 주소는


제목: 그래서 내 아들이 바랑기안 가드를 위해서 날 떠났어, 그리고....

Gingerninja: 그애가 집으로 돌아오니까 무슨 이벤트가 일어나서 고자에 장님으로 만들었어, 나의 후계자여.... 어째서?


Voy: 유감스런 손실이야

넌 네 아들이 멋대로 돌아다니게 놔두지 말아야했어.


Don_giorgio: 아마 비잔틴 황제를 어떻게 화나게 했나보지.

황후를 잘 자빠트린 걸지도 몰라.


Velorian: 그리스 애들을 건드리면 그렇게 되는거야. (그리고 니 아들이 건드렸겠지.)


Darkgamma: 갠 황제를 지켜야했어, 황후가 아니라. 


Groogy(패러독스 개발 팀, 코드의 제왕) : 어째서냐고? CK2팀은 사악하기 때문이지, 그게 이유야. 






balmungu60 : 그래, 네 아들이 동로마에 갔다 고자에 장님에 된게 놀랍냐? 내 경험에 의하면 비잔틴 제국의 기본 원칙은         "눈이멀고 거세되어진 땅에서, 애꾸눈에 불알이 하나밖에 없는 사내가 왕이다."



Aarkvard Bellay : 우와, 제데로 대답하는 놈이 하나도 없네. 

뭐, oldgods_various_events.txt에서 아래의 이벤트 2개를 보니, 


# Son returns castrated and blinded (Son)
character_event = {
    id = TOG.3118
    hide_window = yes
    
    trigger = {
        has_dlc = "The Old Gods"
        has_character_flag = serving_varangian
        NOT = {
            trait = eunuch
            trait = blinded
        }
    }
    
    mean_time_to_happen = {
        months = 250
    }
    
    immediate = {
        add_trait = blinded
        father = { character_event = { id = TOG.3119 } }
        clr_character_flag = serving_varangian
    }
    
    option = {
        name = OK
    }
}

# Son returns castrated and blinded
character_event = {
    id = TOG.3119
    desc = EVTDESC_TOG_3119
    picture = GFX_evt_viking_throneroom_oldgods
    border = GFX_event_normal_frame_war
    
    is_triggered_only = yes
    
    option = {
        name = EVTOPTA_TOG_3119
        FROM = {
            move_character = ROOT
            tooltip = { add_trait = blinded }
            add_trait = eunuch
            add_trait = varangian
        }
    }
}



그래서 이건 그냥 정규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이벤트이거나 거세나 장님 이벤트가 발생안한 아무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이벤트인건가? 맞지?


그래서 내 아들엔게 뭔가 특별한 trait가 없으면 두 이벤트중 하나가 일어나고, 장님이되고 고자가 되는 경우가 많은건가?


Kapitalisti : 뭐, 언제나 콘스탄틴노플에 가서 약탈하고 다 부서버릴수 때까지 기다릴 수 있잖아. 그게 네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일이지.


Amagaeru : 이건 비잔틴 제국을 공격할 수 있는 CB를 줘야해. 후계자를 거세하고 장님으로 만드는건 큰 모욕으로 취급되야해.


Orthezuma : 이상하네 내 아들은 300g랑 약간의 위신을 얻고 돌아왔는데.




교훈 : 아들을 비잔틴에 보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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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역시크킹이야가차없지 | 작성시간 13.05.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인생의별빛 | 작성시간 13.05.31 깨알같은 황후드립
  • 작성자제니스김 | 작성시간 13.05.31 저도 바랑기안 가드로 가겠다고 해서 아들 두 명을 전부 보냈는데 고자 + 장님 + 바랑기안 세 가지를 한번에 달고 왔어요.
  • 작성자폭풍호 | 작성시간 13.05.31 저는 바랑기안으로 아들 3번 보냈는대 죄다 동성애..고자..장님 달고 병사하던..-_-:
  • 작성자제니스김 | 작성시간 13.05.31 저도 바랑기안 보내면 한 80% 확률로 고자되서 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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