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은 적응하기가 힘들었습니다.ㄷㄷㄷ
제가 플레이를 재개한지 2일만에<컴터에서> 왕이 승하....?X!
능력 좋은 왕이었는디..... 뭐 어쨋든 비실비실한<...>아들이 이어받았습니다...
마침 아래에 있는 에스파냐 땅을 카스티야가 다 먹어치웠다는.....
그래서 더 아래에 있는 모로코 주변의 땅들을 둘러봤더니,
광산+민간항구는 기본, 기본 수익도 엄청난!!!!
훨씬더 알토란 땅들이 있더군요....후덜덜..이런 땅 내비두고
러시아 땅을 어떻게 먹을까 고심했다니....

당장에 전 군대 출동! 순식간에 지브롤터 해안 점령했습니다..쿄쿄쿄< - 이건뭐여.. ㅡㅡ:
과연 순식간에 20정도의 수입이 굴러들어오는......
또 영지 효율은 좀 줄지는 뭘라도 이건 꼭 먹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요새를 500금의 희생을 감수하며 지었죠.
이렇게 엄청난 이익을 보고, 다른곳은 또 어떨까...
라는 흑심<..>으로 튀니지와 시칠리아 섬을 침략했더니...
단번에 돌아오는 철퇴.., 예상외로 강한 적들....땜시
군대 전멸당하고 간신히 화이트 피스...이게 뭐여..ㅡ.ㅡ

그런 찝찝한 마음으로 돌아서며 '우연히' 눌러본 노고브로드 영토에서
2~3천의 군대와 엄청난 수익을 본 나.....<으훗~ *.*>
재빨리 노고브로드에 선전포고,
'단숨에 밀고가자'라는 기대와는 달리.....강력한 노고브로드 군들....
우리가 전멸되는거 아닌감...이라는 생각을 하던중 본국에서 보낸 군대에 막 도착해서
겨우 살았음. 그래서 노고브로드 땅을 집어삼키고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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