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놈처럼 생긴 러시아 출신이 비잔티움 제국 황제가 되더니만 네스토리우스로 개종하는 바람에 제국이 열조각 스무조각으로 쪼개지더니 결국 신성 로마제국이 덥썩 집어삼키네요.
전 비잔티움 황제의 공주가 신성 로마 제국의 왕자하고 결혼해서 낳은 그 아들이 서로마의 황제로서 서로마와 동로마를 일통하다..
뭔가 애틋하면서 딥빡침이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아!!!!!!!!!!!!!!!!!! 누구는 200년간 뽈뽈뽈 돌아다녀서 겨우겨우 비잔티움 제국 데쥬레의 43%를 모았는데 누구는 결혼 잘해서 한방에 통일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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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다타 작성시간 13.10.25 원래 인생 한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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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쟁국 작성시간 13.10.25 주목점
1. 가장 평화로운 피사-안달루시아 공화국
2. 영토는 우마이야 칼리프들의 영토에서 이란지역을 제거당한 영토스러운 시칠리아 '왕국' 오오 프랑스황제위는 함부로 먹는게 아님미당. 오오 과연 플레이야 버푸
3. 프랑스? 그게머져? 우적우적 아키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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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브나 작성시간 13.10.25 피사 ㄷㄷ 보통 공화국은 해안가 프로빈스를 먹을건데... 십자군이라도 떠서 먹었나봐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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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태한베짱이 작성시간 13.10.25 시실리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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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ove-ttl 작성시간 14.01.23 뭔가 카톨릭 클레임 걸기가 힘들어서 성전으로 열심히 확장한 노력이 보이기에... 글쓴분의 빡침이 더 이해가 가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