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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ader Kings

[CK2]하다보니 이런일도 있네요

작성자나태한베짱이|작성시간13.12.17|조회수530 목록 댓글 5
모바일이라 스샷은 없네요
1100년인가? 부르봉백작으로 이단 라틴제국세우기 목표로 시작했는데요.
꼬마백작이라 트레잇 붙이고 돈모으다가 성인되니
성하께서 시리아에 십자군 ㄱㄱ 하자 길래.
크루세이더 트레잇이나 붙여야겠다는 생각에 별생각없이
800명정도 걸어서 갔습니다.ㅋㅋ
승점이 쭉쭉 오르더군요. 저는 그냥 적 수도에 병력 보내놓고 음모놀이 하고 있었는데요.
십자군 성공뜨더니 내가 왕?
아놔ㅋㅋ 대충 상황보니 저의 주군이신 프랑스 왕께서 독보적인 군세로 휩쓸고 다녀서 혼자 승점 및 기여도 퍼센트를 독식하고 있었는데 전투중 사망 근데 전투는 승리.
승점백프로 달성되고 왕사망하면서 프랑스는 십자군 탈퇴상태. 수도에 홀딩 2개점령하고 있던 내가 기여도 1위.
지켜보고 있던게 아니라서 확실한건 아닌데 이런 전개인듯 하네요ㅋㅋㅋ
이건 뭐 겜시작 10년도 안되서 왕이라니..
옆동네에 예루살렘이랑 서로 도우면서 버텨야겠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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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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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나태한베짱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2.17 역사가 더 막장인경우도 ㅋㅋ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태한베짱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2.17 얹어도 임금님 수라상에다 얹어야되는겁니다ㅋㅋㅋ
  • 작성자aaaa aaa | 작성시간 13.12.17 게임 제목 그대로 십자군 왕이 되셨네요.
  • 작성자shyisna | 작성시간 13.12.17 잘 버티세요... 진짜 잘 버티세요... 왕조의 운빨은 창업이냐 수성이냐에 따라 달라요.... 창업도 수성도 다 어렵죠...ㅋㅋㅋ
    저도 5개 직할령 공작놀이 중 십자군 트레잇이 탐나서 예루살렘에 숟가락 살짝 놓았다가... 너님 왕~ 그래서 영토 분봉하는데 머리 뽑히는 중...인데 다시 옆동네 아이들이 와서 땅 내놔~ 지하드 때리고... 열받아서 막고... 뺏기고... 또 뺏고... 한 100년 동안 그러다가 손 놓고 유럽으로 go go~ 왜냐면 몽골이 와서 포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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