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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크킹에 초야권 모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마황| 작성시간14.03.25| 조회수686|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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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파라미르 작성시간14.03.25 초야권이 사실 구라라던것같은데...
  • 작성자 튤립반어린이 작성시간14.03.25 아버지는 며느리를...(???!!!)
  • 작성자 Boollk 작성시간14.03.25 큼큼큼...
  • 작성자 E.K. 작성시간14.03.25 음, 진지병 빨고 말해보자면 초야권 자체가 개구라입니다.
  • 작성자 게임광 작성시간14.03.26 그거 좋군요....쩝쩝.그리고 폭풍 내전스핀!!!!
  • 작성자 bluerose01 작성시간14.03.26 이벤트 있어요.. 농민들 상대로만..
  • 작성자 용공폭도 작성시간14.03.26 초야권은 뭐, 구라라고 해도 좋고 사실은 세금 뜯는 핑계였죠... 근데 진짜 초야권의 개념을 생각한다면 영주 부인보다는 직할령 평민 상대로 할 수 있는 디시젼이나 이벤트가 어울릴 듯?
  • 작성자 메이벨 작성시간14.03.26 영화 브레이브 하트에서 본거 같은데...
  • 답댓글 작성자 광동순무 작성시간14.03.26 그게 바로 허구인거죠 ㅋㅋ. 초야권이 어떻게 등장하냐면 중세를 뜯고 씹고 또 물어뜯고 싶은 근대 지식인들이 '우월한' 근대를 돋보이게 하려면 '중세'를 까야되는데 어떻게 하면 중세를 더 신랄하게 깔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미개한 중세인들은 이런짓거리도 했을듯 ㅇㅇ' 해서 창조해낸것임더..
  • 답댓글 작성자 일등따라하기 작성시간14.03.26 바이킹 문화를 수입(...)해올때 전래된것중 하나가 초야권입이다. 근데 유럽에선 세금만 걷었죠. 어느 미친 영주가 냄새나고 못생긴 농노랑 자겠다고 세금을 안받겠나요 ㅋㅋ
  • 작성자 flarewind 작성시간14.03.26 문화적 모티프로 상당히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지만, 정작 이것이 중세 유럽에 실존했다는 증거는 없다.

    본래 게르만족의 전통에서 유래하였으며, 초야권을 빌미로 결혼세를 받아내기 위해 사용되었다.
    --
    인도의 승직(僧職) 브라만, 캄보디아의 불교·도교의 승려들이 의식적(儀式的)으로 행한 예가 있다. 이것으로 보아 제례 때의 무례강(無禮講)처럼 신의(神意)에 따라 신분의 상하 귀천의 차별없이 예의를 벗어나서 행하는 난교(亂交)의 흔적, 또는 공동체(부족·씨족)에 의한 부녀공유(婦女共有)의 증거로 보는 견해가 있다.

    한편 처녀막의 출혈이 신랑에게 재앙을 가져온다고 보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라는 설도 있다.
  • 답댓글 작성자 flarewind 작성시간14.03.26 뉴기니·오스트레일리아·아프리카의 여러 예에서 보는 바와 같이, 성녀식(成女式)의 비의(祕儀)에 관련된 습속이 포함되어 결혼의 전제가 된 것으로 미루어보아 성에 대한 주술신앙이 결부된 것으로 본다.
    [네이버 지식백과] 초야권 [初夜權] (두산백과,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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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요런거 보니깐 존재는 했는데 중세 유럽쯤 정도 사회라면 소멸했을듯.
  • 작성자 shyisna 작성시간14.03.26 초야권이 무슨... 영화 브레이브하트에서 구라처서... 미개한 게르만의 전통에서 그 비슷한거 끌여다가 구라친거 맞구요... 오죽하면 바바리안이 미개인인가... ㅋㅋㅋ
    '바바리안'이 바로 독일어로 '바이에른'입죠~ 갈지방의 동쪽 넘들을... 로마인들은 미개하다 못해 야만적이고... 등등 해서시리... 하여간 바바리안 지방을 멸시했죠...
    갈지방은 오늘날 프랑스 올시다... 가장 먼저 로마화된 게르만인들... 시저에게 감사하라... 먼저 먹어줬으니...
  • 작성자 가월자 작성시간14.03.26 정작 초야권은 원나라가 한족에게 행사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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