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략과 권모술수로 보내온 32년으로 인해, 몸도 노쇠해지고, 정신도 노쇠해졌습니다.
믿을 것이 있다면, 오로지 아들 뿐!!! 하지만- 부친의 업이 너무 큰지라...
마지막으로 신의 은총을 받았습니다.
빚도 다갚고, 왕국도 이제 윤택해지는 시점-
10월 Sigvard는 사망합니다.
왕위는 라투아니아 공작 Albrikt가 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들의 치세도 험나날 듯...
여기까지- Sigvard의 일생이었습니다. 문제는 아들의 치세인데-_- 역시 업이 너무 많은가 봅니다.
지속적으로 플레이를 했지만, 결국은 반란군 문제로 반불구가 되던가- 망한다든가 둘중 하납니다.
가장 큰 문제는 그동안 이교도를 지속적으로 텀으로 인한 배드보이인듯- 배드보이로 인해, 6.8%씩이나 충성도가 팍팍 깍여버리고- 아들의 트레잇과 외교능력치도 한몫해서- 순식간에 공중 분해되버리더라는-...
(주범으론 망할 스코틀랜드 왕과 이교도-_- 반란 진압하고 있으면, 수만이 몰려오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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