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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월드] 드디어 두번째 우주선을 쏘아올렸네요.

작성자nonononame|작성시간15.07.01|조회수4,764 목록 댓글 3





우주선 모양이 저따구인건 양해를.ㅠ

모양따져가면서 만들기엔 자원이 많이 쪼들리더라구요.ㅋ






이번 마을 모습입니다.

이번엔 한번 굴을 안파봤어요.

아 저기 병원+감옥 건물은 굴파고 지었네요.

사실 안팠다기보단 지형 자체가 굴팔만한곳이 없어서.ㅠ

분명 산악지형을 선택한걸로 기억하는데 왜 언덕지형이 걸리는지.ㅠㅠ


여튼 왼쪽은 주거구역.

아랫쪽은 전력구역.

위쪽은 농업구역

중간은 이것저것 기타등등

오른쪽은 병원+감옥 입니다.ㅋ


농업은 처음엔 야외에서 하다가 이런저런이유로 실내농업으로 갈아탔습니다. 

사실 원랜 겨울에만 실내농업하고 나머진 지붕 치운 뒤 야외농업하려고 했는데 벼락맞고 다터지는거 보고 그냥 아예 1년내내 실내농업을.;; 그나저나 태양광 저거 전기 어마어마하게 먹네요.. 동굴에서 수경농업체제로 하면 완전 전기먹는 하마일듯한데... 이전플레이에선 어떻게 버텼지?;;;


평지에 마을건설하면 안되는 이유 두가지가 적들이 침공올때 우주선타고 마을 한가운데 드랍오는거랑

해적들 박격포 쏘면서 공성질하는거 두가지 이유때문이죠.ㅋ

한번은 메카노이드가 마을중앙에 드랍오길래 막아봤는데 마을민들 절반이 죽는바람에 걍 로드했구요.ㅋ

공성질은 다행히 박격포 피해가 적었네요. 포 몇발쏘고 디비자길래 습격해서 그냥 막았습니다.ㅋ 저격총 완전사랑합니다.ㅋ비싸도 구매할만한 가치가 있는듯.


이번플레이도 디게 오래 걸렸네요.

고수분들은 1~2년이면 탈출하시던거 같던데 전 3년이나 걸렸습니다.ㅠ(여기선 한달에 10일. 일년에 120일)

스토리탤러 클래식이였으면 못버텼을듯.. 중간꺼라 다행이였지.;;

그래도 1회차 엔딩때보단 시간 조금 앞당겼네요.. 한 30일정도?ㅋㅋ

밖이라 그런지 불나도 열사병은 안걸리네요.

동굴안에서 불한번나면 삐끗하면 2~500도로 올라가서 불끄는 사람들 다 쪄죽는데(비유가 아니라 진짜 쪄죽음.ㅠ) 그런거 없어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에 우주선 짓는 도중 대규모 습격 오던데... 그동안 안잡히던 포로가 세명이나 대거 잡혔네요..

하지만 우주선에 자리가 없어서 해적한테 노예로 팔아먹었습니다.ㅠ 미안하다.ㅠ

근데 노예 팔아먹는거 무드 디버프가 커서 여러명 한번에 팔아먹는건 앞으로 자제해야할것같습니다. 두명씩 끊어서 팔아야..ㅋㅋㅋ


이번 플레이의 제일 미흡했던점은 방어라인 구축이네요.

방어라인만 제대로 짜놨으면 훨씬 편했을텐데... 난이도 좀만 높았어도 못막았을듯..

혹시 참고할만한 영상이나 공략같은거 있을까요??

제가 보는게 하나 있긴한데 이분 난이도는 고난이도인데 안타까울정도로 불쌍하게 플레이하셔서 참고하기가 좀 그러네요.ㅠ

뭐 그래도 그런 난이도에서 어찌어찌 버티긴 버티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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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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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Daumkang | 작성시간 15.07.01 프리즌 아키텍트와는 별도의 제작진입니다. 유사한 그래픽과 인터페이스지만 추구하는 바가 다릅니다 -_-ㅋ
  • 답댓글 작성자마하반야 | 작성시간 15.07.01 림월드 제작진이 공식적으로 프리즌 아키텍트 디자인을 배꼈다고 했었죠 ㅎㅎ 물론 프리즌 아키텍트 제작진의 허락 하에요.
    조금씩 림월드만의 디자인으로 바꿔 가려는 것 같던데.. 아직은 비슷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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