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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까메 작성시간17.05.04 갑옷 안뽀개고 싶은데 안 뽀개면서 이기기가 너무 힘들어서 그냥 다 때려부수는 쪽으로 갑니다. 전방은 양측 끝에 스피어 들려주고 중앙엔 도끼랑 메이스류로 무장하며 방패병 사이에 양손도끼 하나씩 배치해서 적 방패를 뽀개요. 더불어 전위에 있는 애들 대부분에게 투척무기 들려줘서 적이 접근하기 전에 할수 있는 모든 종류의 투사체를 날립니다. 활 보다는 석궁을 선호하지만 딱히 가리진 않고 근접전 들어가기 시작하면 폴암류 들고 근접전 가세해요. 다만 들려주는게 많다보니 피로도가 금방 바닥나서 늪지나 피로를 느끼지 않는 언데드랑 싸울 때 아주 쥐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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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lueWind 작성시간17.05.04 저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석궁 첫 턴쓰고 다쳤을
때 대비 방패 가방에 하나 넣어두고 1 열은 전부 그레이트소드 들려줍니다 그레이트소드는 범위공격 2종류로 가능하고 명중높고 방패 부실 수 있고 기본데미지 높고 갑옷에 대한 데미지도 준수해서 만능이거든요. 2열은 4명 궁수 2명 스켈레톤으로부터 얻는 1,2거리 범위공격 가능 파이크 들려줍니다.(이거 파이크인데 베기로 판정하는 것 같더군요)
주 뎀딜은 버서커 찍은 궁수가 합니다. 스켈레톤 대비 사거리2 양손도끼 예비무기 두고요. 기본 데미지 50-70에 프렌지 먹은 2-3방이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석궁 써보니 데미지가 너무 떨어지더라고요. 게다가 버서커를 못 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