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월요일인데 숙소에서 냉동 까먹는 내 인생이 더 레전드인거 같다.
아...월요일 되기 전에 임롬 한 판 쌔리려고 했는데 임롬은 너무 이해하기 힘드네요. 뭔가 요즘에 애늙은이가 되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새로운 게임 시스템을 받아들이지를 못하겠음. 그래서 잡은게
뾰롱! 트로피코6입니다.
새로운 게임은 못하겠고 그렇다고 원래 있던 게임으로만 하면 질리고 하니 새로나온 기존 게임의 틀을 유지하고 있는 게임은 트로피코6를 하게 됐네요. 이런 제가 너무 서글픔.
앞으로 유로파 5가 나와도 저는 제가 잘 플레이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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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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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타키온 작성시간 19.09.09 금 어디서 놀아요? 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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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큐리언 작성시간 19.09.09 요즘은 불타는 금요일이라..
월화수목목목목 이어야함...ㅠㅠㅠ -
답댓글 작성자민동균 작성시간 19.09.09 큐리언 진퉁은 불목임
월화수수수수수월.. 일케 가야함 ㅠㅠ -
답댓글 작성자Jung de Hessen 작성시간 19.09.09 민동균 걍 월월월월월월월 하면서 기분은 일욜 담날의 월요일로 하는 게 나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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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민동균 작성시간 19.09.09 Jung de Hessen 설득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