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시간이 생겨서 12를 해보게 되었는데, 정말 재미 없더군요.
정말 예전 3을 했을 때랑 그 단조로움에서는 다를 게 없구, 차라리 삼국지 10 처럼 호불호가 갈려도 rpg로 밀고 가던지..
그래픽적으로 발전이 없더라도 게임의 세부적인 내용이나 컨텐츠에서 발전을 계속해야 저와 같은 골수팬들도 신작을 기다릴텐대... 이젠 진짜 별거 없다는 느낌뿐이 없더군요.
여담이지만, 죽기전까지
빅토리아/유로파 수준의 메크로 정치 경제 시스템
토탈워 급의 전투 시뮬레이션
마운트&블레이드의 RPG 적 요소
그리고 길드워와 같은 가문/승급 시스템이 결합 되 있는 정말 체계화 되있고 완성도 높은 전략시뮬 한번만 해보고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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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데스사이즈 작성시간 12.06.01 9이나 11이 진짜 국가의 명운을 걸고 총력전을 벌이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재미있더군요. 다른 삼국지들은 성과 성 간의 전투인게 좀 아쉽더라구요.(10이 전역 시스템이란 게 있다고는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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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탕찌개 작성시간 12.06.01 삼국지 게임은 버리시고 드라마로 갈아타시지요. 중국에서 만든 사극인 신삼국 재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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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데스사이즈 작성시간 12.06.01 요즘 보고 있는데 진짜 재미있더군요. 특히 조조가 아주 능글맞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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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케패스 작성시간 12.06.02 저는 6이 제일 재밌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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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돌 작성시간 12.06.04 장수제로서 제일 좋은 10은 괜찮은편인데 태합입지전5의 하위호환게임이어서 아쉬웠고 11은 사람끼리 가지고 놀기에 가장 좋은 시리즈였는데 멀티가 안되니 모든 장점이 도로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