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오빠나살쪘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1.16
능력치 올리기가 관건이었죠. 말씀하신대로 열심히 사냥하다가 막판에 싸우고 미션을 깨는 식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 시절에는 능력치의 배분에는 신경을 쓰지 않아서 걍 되는대로 키웠죠. 그리고 활을 가진 부족과 마법사를 가진 부족이 유독 강했던 걸로 압니다.
답댓글작성자_Arondite_작성시간13.01.16
원거리 딜러들이 가장 문제였죠. 그래서 티라노부족이나 코아카부족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다음부터는 적 대장간을 뽑아서 거기에서 활이나 부메랑을 만들어주는게 오히려 전투가 쉬웠죠. 종족특기인 공룡보다 타종족의 무기를 가져다 쓰는게 훨씬 나은 아이러니한 현실.
작성자혁역홍엽작성시간13.01.16
이게 NPC플레이어가 먹거리를 안모으는게 자동으로 먹거리를 저장하는 알고리즘 문제였죠 ㅎㅎ;; 유닛의 능력치가 높으면 더 많은 먹거리를 가지고 있는데 보통 미션의 NPC유닛은 능력치가 높아서 그만큼 많은 먹거리를 들고 있으려고 합니다. 그만큼 저장되는 먹거리는 적죠. ... 근데 왜 난 이걸 기억하고 있는거지?
작성자이 지옥같은 행성작성시간13.01.25
독화살부대로 적 유니크아이템만 먹고 도망쳤던 기억이 있네요. 20명이 계속 쏴대면 체력은 찔끔찔끔 딿아서 10분후에 죽어도 경직이 계속 걸리는지라 죽을동안 10발자국 밖에 못 걸어오더라는... 그외에 익룡으로 독초만 냠냠 하던거라던가... 가장 큰 문제점은 자원모으는 속도가 너무 느렸다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