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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s of Iron

[[AAR]]지지 않는 별! 독일!

작성자우너도르|작성시간04.12.13|조회수452 목록 댓글 5
때는 41년...;;
제가 36년 캠페인으로 병력을 꾸준히 증강해서
실제와 똑같이 41년.. 6월..에.. 바바롯사 작전을 개시!

41년 8월에 레닌그라드 점령!!!
그리고 레닌 그라드에서 동쪽에 있는.. 소련-핀란드 국경 마을들 점령!
그래서 핀란드에 소련군50개 사단을 가둬버림!. -.-;;
미군 이탈리아 상륙.. 로마 점령.
이탈리아 북쪽 산맥에 독일군 10개 사단 배치. 최후의 방어선.


41년 9월 스탈린그라드 점령! 소련군 30개 사단 코카서스로 밀어냄.
9월 말에는 중부집단군 민스크 점령.(중부집단군은 늦게 출발 시킴)

41년 11월 모스크바 근처에서 소련군 34개 사단 포위 섬멸.

41년 12월 소심해진 스탈린씨... 모스크바에 꾸역꾸역 병력들을 처넣음

42년 2월... 느긋하게 모스크바 포위... 모스크바 말려죽이기 작전 개시!

42년 4월 모스크바 병력들이 줄을 생각을 안함... 견고한 방공망에
나의 참새들이 여럿피해봄. 인내력의 한계에 다다름
아프리카 독일군 출현! 9개 기갑사단과 8개의 해군사단
9개의 보병사단.

42년 5월... 기갑사단 몽땅 긁어 모아서 공격! 보병,기갑 50개 사단으로.
모스크바에 있던 소련 집단군 86개 사단을 포위섬멸하는데 성공!
롬멜의 아프리카군단 이집트 수에즈 운하 점령.
운하 건너 이라크로 진격.
터키 추축군 가입.
그리스 주둔 미 육군 터키 침공. 이스탄불 함락.

42년 6월... 일본군 소련 주요 항구도시 '블라디 보스톡' 점령

그리고 세이브해서 3일뒤에 로드했더니 스탈린 아저씨가 항복하더군요 ;;;
예전에 거절했다가 아주 힘든기억이 있었고...
또 미국 점령이라는 대 역사가 있기 때문에.. 소련따위는 이제 따먹을 도시도
없을거 같으니.. 승락...

42년 6월.. 정확히 1년만에 바바롯사 작전 종결...
히틀러녀석 역시 지가 옳았다고 설치고 댕김..(누가 지휘했니ㅎㅅㅎ?)

42년 7월... 점령했던 영국 본토... 미군이 다시 탈환...
8개 기갑사단과 10개의 보병사단 겨우 탈출.

42년 8월까지 독일 본토로 병력 모두 귀환.. 근 150개 사단.

42년 9월 이탈리아 수복작전 작전명 '녹색장화 탈환작전'
녹색장화 탈환 작전 근 한달만에 종결... 미.영 연합군 시실리 섬으로 쫓겨남.
10개 기갑사단으로 시실리섬 습격. 동시에 9개 비행편대도 습격.
미공군 15개 폭격편대 전멸.
시실리섬 미공군,육군 전멸. 이탈리아 전토 완전 회복.

42년 10월 미쳐 끝내지 못해 껄쩍찌근했던
그리스 전선에 10개 기갑사단과 5개 보병사단 긴급투입.
작전명 '신들의 황혼'(히틀러가 가장 좋아했던 오페라)
10월말 작전 종결. 이곳에서 미육군 30개 사단 전멸 시킴

43년 3월.. 미군 스페인 상륙. 스페인 84개 사단.지브롤터에 갇힘
스페인 을 구하러 제 16장갑군 출동.

43년 4월 미군 '무차별 상륙' 선언.
프랑스 북부해안은 물론 독일 북부해안,덴마크에도 무차별 상륙.
본토 상륙 저지성공.
프랑스 북부해안은 엄청난 미군의 물량으로 포기.
결국 프랑스 마지노선을 빌리기로 함.
마지노선을 기준으로 방어선 형성.
스페인을 구하러간 제 16장갑군 프랑스 남부에서 포위당함.
제 16장갑군 구출작전 개시!
독일 전함대 프랑스 남부해안으로 집결...
태울 준비중...
하지만 제16 장갑군 보급되는 기름이 없어 속도는 현저히 느림.

43년 5월 제 16장갑군 포위망 돌파. 프랑스 남서쪽 해안에서 가까스로 구출.
미군 프랑스 영토 80%탈환 선언.

43년 6월
아프리카,이탈리아,그리스 전선에 약간의 병력만 남겨놓고 모조리 서부전선으로 이동.

43년 7월 프랑스라는 거대한 주머니에 미군을 가두기 위한 작전
작전명 '양키! 고투더 홈!!' 줄여서 '양키 홈!'
북쪽 롬멜의 장갑집단군 출발... 순식간에 로앤지방까지 도달.
중앙 집단군을 맡은 구데리안 파리까지 밀고 들어감
남쪽의 만슈타인 장갑집단군 남부해안 모두 점령.

43년 8월 중순. 프랑스에 상륙했던 미육군 45개 사단 포위 당해 전멸.
히틀러 프랑스 완전 탈환 선언.

43년 9월 스페인에 구원의 손길을 주기로 결정. 작전명 '프랑코 일병 구하기'
동맹인 포르투칼 풍전등화 위기.
동시에 영국에 상륙하기 위해 지중해 함대 독일 본토로 소환.
총 전함 6대 순양함 34대 잠수함 30개 수송선 약140대 라는 엄청난 규모의 함대 완성.
영국본토 탈환상륙작전. 작전명 'Mercury'

여까지 한다음 세이브... 헥헥헥... 힘드네요 ;;
내일 작전을 성공적으로 마치면 미국으로 날라갈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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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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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Comandante | 작성시간 04.12.13 체코도 못 죽이고 있는데 -_-;; 헐.....
  • 작성자탑건아빠 | 작성시간 04.12.14 야 정말 재밌게 잘 쓰시네요 작전명이 재치가 넘치고 웃기네요
  • 작성자__Arondite__ | 작성시간 04.12.14 음...괜히 영어 아는척 한번...고투더 홈이 아니라 고 홈이라고 하면 됩니다. 홈은 특별취급대상이라 to나 the를 붙이지 않음.
  • 작성자lizard | 작성시간 04.12.14 프랑코 일병 죽이기!! 아이디어 멋집니다!! -_-)b
  • 작성자우너도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4.12.15 아하~ 그럼 줄이기 더 쉽군요~ 양키 고 홈~ 양키야~ 집에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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