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6일 : 독일-폴란드 불가침 조약체결.
6월 14일∼16일 : 히틀러 최초의 국외 방문. 베니스에서 뭇솔리니와 회견.
8월 2일 : 힌덴부르크 대총령 서거. 아돌프 히틀러, 대통령 겸 수상인 총통에 취임. 국방군은 히틀러에 대해 충성선서.
3월 16일 : 베르사이유 조약의 군사, 군비제한 조항을 파기하고 재군비를 공연화. 일반 병역 의무제를 부활시킴. (공장예산마련 warsaw에 공장건설)
6월 18일 : 영국-독일 해군협정 성립. 이로 인해 영국은 독일의 재군비를 승인. (이런 뷀놈들-_- 남은 잠못이루는데)
3월 7일 : 로카르노 조약을 파기하고 독일군이 라인란트로 진주. 6월 9일 : 아돌프 히틀러, 독일주재 일본대사 무샤고오지(武者小路)와 회담.(강건너불구경-.,-)
7월 17일 : 스페인 내란 발발.(폴란드 스페인에 선전포고. 간발차이로 2000마일수송선5척 스페인 북쪽숲에 상륙-사기문제로 디립다 깨짐-.,-)
7월 25일 : 독일 <콘도르 군단>의 프랑코군 지원개시(1939년6월 6일까지).
11월 18일 : 히틀러와 무솔리니, 스페인 프랑코 정권을 승인.(미안하오...당최마우스를 클릭하는법을알아야지...<-초보자의 노하우를 싿기시작)
3월 11일 : 독일군 오스트리아로 진주.(역시 강건너불구경)
3월 13일 : 오스트리아 합병. 체코 공격작전 <녹색작전> 비밀 지령.(더이상 못참는다. 체코와 인디펜던스 게런티맺음.)
3월14일: 체코한테 통과조약맺어달랬다 '거절'당함. 87원날림ㅠ-ㅠ
9월 30일 : 뮌헨 협정 성립. 체코의 주데텐지방의 독일 할양을 결정.(모든공업기술연구금지. 군사기술연구시작)
3월 15일 : 독일군, 프라하로 진격. 체코슬로바키아 해체.(zilina,kosice에 군사적 지원개시-제발좀 right passage조약 맺어달라고 체코정부에 요청,또 거절-.,-)
3월 21일 : 폴란드에 단찌히 할양을 요구 (30분동안 미칠듯이 고민함-.,-. 결국 넘겨줘서 전쟁은 피함. 독일,러시아정부와 +5상승. 영국-자원지원취소-.,- 프랑스-석유계약취소 , 미국-10
자원부족해서 공장건설취소.대부분 영국에기대고있었음...)
4월 28일 : 독일-폴란드 불가침조약마감과 독일-영국 해군협정을 파기, 프랑스의 알자스, 로렌 영유를 부정.(프랑스 노발대발.영국 폴란드에 3국동맹건의. 4월29일 폴란드 찬성으로 영국,프랑스,폴란드군 배치지도 넘겨받음)
5월 22일 : 독일-이탈리아 군사 동맹 <강철동맹> 조약에 조인. 베를린-로마 추축 완성. (러시아에 군사동맹갱신요청. 거절당함-.,-)
8월 23일 : 독일-소련 불가침 조약 조인.
9월1일: 폴란드군. 박박 긁어모아 '체스토초아' 프로빈스에 혼성39개사단배치.(왜? 아실분들은 다 아시리라 믿음-.,-)
대략 여기까지 왔군요. 사실 체코병합당시 전쟁준비완료했지만 뒤에서 러시아가 떠억 버티고 있고 국경마다 병력을 증강시키길래 막상 병력비우면 러시아가 걱정되더군요.(배치안할수도 없고-.,-) 해병대기술완료시키고 보병도 36년형'에서 '39년형'으로 업해줘서 사실상 독일육군과 동급이 되었습니다.(TK전차배치해줄까 생각해봤지만 속력은 기병대가 더 나아서 나중에 블리츠크릭전술쓸시위해 보병2;기병1비율로 배치해주었습니다.
벼르고 벼르고 있다가 마지노선대치 시작되면 폴란드병력이동시킬계획입니다. 영국이 현재처럼 지원해주고 나중에 미국의 랜드리스지원 발동되면 장기전하는데 문제없을듯.
'말안듣는이웃동무는 두들겨패 말듣게한다 '
- 중년탐정어록中 -
-배경음. hoi2 'airborne'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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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__Arondite__ 작성시간 05.01.15 기병대가 과연 얼마나 힘을 발휘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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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너도르 작성시간 05.01.15 실제로.. 폴란드가 기병으로 반격을 했다가..-.- 굉장한 피해를 입었다지요?;; 전차랑 맞붙어서 10분도 안되서 괴멸당했다는;; 으음.. 업그레이드 기병이 얼마나 강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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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er Ritter 작성시간 05.01.16 뭐 원래 폴란드는 20년의 초창기때부터 기병을 집단 운용했으니 반격의 핵심에 당연히 기병이 되었지만, 재수없게 작전중 하필 전차부대를 만나서 X됐지요... 혹시 조우했던 상대가 보병부대였다면 훨씬 피해가 적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