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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s of Iron

[HOI3 SF]1936년 독일 연대기 '제3제국' ; 연대기 광고

작성자엽기미소|작성시간10.06.22|조회수654 목록 댓글 2

이 연대기에 등장하는 인물들과 내용은 역사와는 전혀 다를수 있음을 밝힙니다.

 

 

'제3제국' [第三帝國, Drittes Reich]
962년부터 1806년까지의 신성로마 제국을 제1제국 이라 부르며,
1871년부터 1918년사이의 독일제국을 제2제국이라 칭했다.
그리고..

1934년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 아돌프 히틀러가 권력을 장악하고
나치당이 독일을 대표하는 시기를 제3제국이라 한다.
앞선 제1제국과 제2제국에 비하면 아직은 짧은 역사를 가진 제국이라 여기겠지만,
제3제국이 전 세계에 끼친 영향력은 앞선 제1, 제2제국 들보다
비교도 할수 없을 정도로 더 크다고 생각된다.
제3제국이 일으킨 세계대전으로 세계는 혼돈과 공포 그리고 포화속에서 문명을 발전시키며
세계를 재통합시키고 신 세계를 만들었으니 그 과정과 결과가 엄청나지 않을수 없다.
1936년...

 
                                                                      - '제3제국이 세계에 끼친영향' 저자 엽기미소

 

 

안녕하세요.

호이2 1936년 독일연대기 '나의 진리는 육군이다' 를 쓴 엽기미소 입니다. 

나의 진리는 육군이다를 쓰면서 많은 부족함과 아쉬움을 느끼고

연대기를 몇번더 쓰면서 도전해봤지만 시간의 부족함과 필력의 부족함 그리고..

역설신의 가호로 좌절되 버렸었죠. ^^;; 

이번에 호삼이로 갈아타면서 전부터 끄적이던 연대기를 다시한번 쓰고푼 욕망(?)이 생기더군요.

더군다나 요즘 정인성님이 올리시는 1944년도 독일 플레이를 보고있자니 더욱 더 욕망이..^^;

연대기의 주인공은 역시나 독일.. 전 독일이 왠지 모르게 좋네요.

물론 그들이 전쟁의 원흉이고 유태인 학살등 정당하지 못하다는걸 알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왠지 그들의 군복과 장비들을 보고 있자면 간지가 난다고나 할까요.

독일군을 좋아한다기 보단 그들의 장비들을 좋아한다고 하는게 맞을지도 모르겠군요. ^^

그리고 호이의 주인공은 독일이라고 생각하는 저로선 독일로 플레이하는걸 즐긴답니다.

호삼이는 호이2에 비해 달라진 점들이 많아서 아직은 플레이하는데 여러모로 힘드네요.

무엇보다도 아직 겜의 완성도가 부족해서 눈에 안차는 점도 있지요.

연대기 내용을 몇줄 적어보긴 했는데 아직 한편 분량도 안나오는군요.

전 분명 많이 쓴듯 느껴졌는데 말이죠. -_-

그래서 일단 이러한 호삼이 연대기도 조만간 나올지도(?) 모른다는 광고글을 일단 올려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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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영화세상 | 작성시간 10.06.22 하일 히틀러! 독일만세! 치트는 자제하면서 연대기부탁드립니다 ㅋㅋ
  • 작성자太人輩 | 작성시간 10.06.22 원래 편집기 화면에서 보는 분량하고 실제 써놓은 분량하고 생각보다 차이가 좀 많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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