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이어 전쟁을 계속하여...
드디어 종전. 반년전에 끝났어야 했는데 스칸디나비아를 정돈하고 프랑스-독일간 요새지대를 힘으로 먹어치우느라 시간을 많이 사용하였습니다. 뭐 곧장 파리로 달려가서 종전을 이끌어내자면 그렇게 했지만 전쟁이 일찍 끝나는건 결코 바람직하지 않았습니다. 승전이익을 모조리 미국이 가로채기때문이거든요.(전쟁에 끼지도 않은주제에말이죠) 그래서 괴뢰국좀 세우느라 늦었답니다. 전쟁을 최대한 오래끌면서 미국이 가로챌 땅을 모조리 집어먹으려 하는데 프랑스땅 일부를 차지하는데 그쳤습니다.
이탈리아, 헝가리를 복속시키고 동, 서독과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폴란드를 공산화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체코슬로바키아가 엇나가자 곧장 선전포고, 마저 무릎굻리고 오스트리아까지 코민테른에 집어넣었답니다.(뭐 자진해서 왔지만요)
당초에 의도한 깡패짓좀 하렵니다. 핀란드, 발칸반도를 먼저 먹고....
다음검색